오랜만의 라노벨 지름 겸 이야기
아주 오랜만에 라노벨을 지릅니다. 내여귀의 경우는 어차피 전권 구매 고객님이라 끝을 맺어주려고. 어느순간 예전에 갑자기 라노벨을 폭발적으로 사게 된 계기가 이거기도 했고... 나친적은 하나만 지르긴 좀 그래서 다른거 …
아주 오랜만에 라노벨을 지릅니다. 내여귀의 경우는 어차피 전권 구매 고객님이라 끝을 맺어주려고. 어느순간 예전에 갑자기 라노벨을 폭발적으로 사게 된 계기가 이거기도 했고... 나친적은 하나만 지르긴 좀 그래서 다른거 …
생긴거부터 짜증이 밀려오는 포션. 미스릴 실패가 아니면 쓰잘데기 없는 포션.
수확버튼 누른건 어제 5시경. 오늘 아침 11:30 확인. 146 개 !!! 이 정도면 그럭저럭 잘 키운거다. 아 근데 또 탈틴까지 조낸 뛰어가야하네 ㅡㅡ 근데 작물은 점검 직후에 팔라는게 괜히 있는 소리가 아니었다. 오늘 아침 11:0…
허약몬 지못미. 이젠 특별한 일 없으면 출장할일 없는 나오 아줌마. 레벨이 여러개 같이 오를 때의 기분이란... 이 후에 스피넬 3.00cm 2개나 먹였는데도 의지 99.9% ㅡㅡ
오늘을 기다렸다 .. 랭크제한으로 더 이상은 업 불가. 생명력 이젠 300 넘게 찰 듯. 수련은 결정만 있으면 쉬움.
어둠 처음간게 고급이다. 이게 뭐임 했는데.. 바로 하드 갔더니 이게 왠 떡 ㄳ.. 근데 가격은 별로 안비싼거 같어..
감동이다 슈ㅣ발 ㅠㅠ 골허만 b랭내내 좀 샀고 마지막에.. 마허도 조금 샀다. 자급자족하느라 존니 오래걸렸네... 한 1년 넘었나..? 가시 풀옵 적용 ㄳㄳ 체력 20 ㄳ 근데 이제 쌍단검 키우느라 브로드 안 쓴다는거.. ㅡㅡ;;
니킥.. 인간아 왜 여기와서 깝치냐. 온 동네 누비고 댕기는 인간 병사. 순식간에 난장판됬음.. 저 분 버서커로 했음 대받이었을텐데.. 어제 다 썼댄다 칫. 원 모어 날라차기. 근데 초급이라 죽은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ㅡㅡ 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