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근황1. 드디어 말도 많고 탈도 많던 2012년이 끝나갑니다. 본인에게는 7월초까지는 하루하루가 최악의 시간이었지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 이번에도 어김없이 JLPT를 보고왔습니다. N4요. 저번에 분명히 '아 쉽네?' 라고 했… 현실 › 일상 2012년 12월 3일 댓글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