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들은 명언
ㅁ는 ㄳㄲ 아님 ㅄ이다. ㅁ의 의미는 카테고리를 보면 알게될거고,이 말의 의미는 여기 들어와서 지내보면 자연스럽게 알게될거임.가만히 있어도, 뭐를 해도 저렇게 된다는 것이다. 나도 이제 상병 2호봉이지만 알겠다.아니 깨닫는게 너무 늦은건가. 오늘 듣고 풋. P.S)돌려 말하기도 힘드네 ㅋㅋㅋ이제 이 블로그도 까는 블로그로 gogosing.
대단합니다. 데브캣 ㅋㅋㅋㅋㅋ 신기록 경신 wow이 보상을 일단은 수능러너인 동생님한테 부탁해놓은 상태. ap 100 + 퍼펙트 언트레인 + 타이틀은 놓칠수 없죠이건 받아야합니다. 이럴땐 동생님이 정말 고맙습니다. thank you very much. P.S) Haking 당해서 모든 템이 싹 날아가서처음부터 다시 키워야하는 상황이라 눈물나지만.. 5년동안 플레이한 미련은 버릴수가 없네요. 쩝.망하는 그 날까지 난 마비합니다.
1.robots.txt 첨가.어디 차단했는진 말하지 않겠다. 2.이제 남은건 천천히 내 웹만 다 지워주면 끝. 3.고맙습니다.이 짓을 하게 해주셔서. 4./tc/index.html 이동 페이지 일단 추가…근데 자동 이동 스크립트가 안 먹히네요;; 이건 다음에. P.S그래봤자 뒤늦은 사후 처리 ㅅㅂ..
1. 짬 2. ㄳ때문에 관리 편하게 자유롭게 둔다. 2. no 재재 (그 때 뒷수습 때 빼고) 심심하면 풀어봅시당. [SECRET]Q:1+1A:2^^ [/SECRET]
어떻게 당직사령이 내 블로그를 알고있는거지? 오늘 아침 내내 이 생각밖에 들지가 않았습니다. 1. 사지방에서 보고갔다 (이면 납득하겠지만)2. 검색 엔진을 타고왔다 (?)3. 리퍼러 로그를 보니 ‘국통사이XX’ 본인 이름 계속 뜨는데 이거 타고 왔나 봄. 여튼 부대 간부가 이 블로그의 존재를 알게 된건 안 좋은 일인데…이거 갖고 뭔 꼬투리가 나올까 걱정입니다.

배치를 바꿔 봤습니다.화면의 주 모니터를 새 모니터로 바꿨습니다. 본격적으로 데스크탑과 똑같이 만들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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