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 (2)
섬데이 HD / 코판러 HD 구입하고 GO. 오늘은 중/고딩 하교시간에 간지라 대기가 많아서 2 크레딧만 플레이. 다음에는 Space of Soul HD를 구입하자 !


지난 주말까지 하고 어제 그제는 비가와서 쉬다가 오늘은 주요 성지일만한 곳에 한 번 원정 대여를 나가보기로 했다. 가는 곳인 목동 스타디움에 대여는 시간당 5천에 1대뿐이라 빌리기도 어렵고 저번에 처음 1시간 대여 시간 끝날 때 쯔음, 알바가 빨리 끄라고 지랄해서 더러워서 다시는 ‘대여’ 만은 하지 않기로 한 곳이라 말이다. 이수 쪽은 사이트 가입 예약제라 귀찮아서 관뒀고,…

1. 설치형이 아닌 서비스형으로 이사 온 시점에서 이미 어긋난 에러지만, ‘블로그 RSS 등록’ 은 전부 빼고 사이트 검색등록만 남겨놓거나 새로 추가했음. 주요 사이트니 네이버,다음,야후,구글,네이트 정도려나. * 네이버는 외부 블로그 RSS 삭제시에는 본인 확인을 하더군요. 폰으로 전화와서 좀 놀람. 사실 2006년 블로깅 시작 때부터 목표 중 하나가 이미 어처구니없게 넘어선 10만 카운트 달성이었기 때문에 이제 카운트는…

흠… 이제 2차 맥스샵 신곡을 제외한 나머지는 거의 다 산 듯 합니다. 확실히 Lv.6 까지는 괜찮고 이제 위험성을 안게 된다고 느끼는건 Lv.7 부터. 코인은 배신하지 않는건가.. 요즘은 Lv.6~8 대 곡들로 해야 하는 맛이 납니다 (……) 그리고 이젠 뭐 딱히 코멘트를 넣을 꺼리가 별로 없는 듯.. NM HD MX 클럽 믹스
생각없이 ‘아 어거스트꺼지’ 하고 받고 공략을 찾는 도중에.. 보고 말았네요. ‘본편 -> PS2 역이식 (신 캐릭 / No H) -> 팬디스크’ 이건 (원래 FA 가 아니었다면 잡을라고 했던) 파르페 시리즈랑 구조가 똑같잖아! 파르페 시리즈는 곤약 + 파르페 복합 팬디스크인 포셋트를 하려고 집을려 했던거임. 사실 곤약을 위해서라죠 (……) 파르페가 저 구조로 되어 있는건 오래전부터 알고 시작하려고…

결국 현실에 굴복해서 티스토리로 이전. … 아쉽네요. 이전따위.. 본래 하루이틀이면 뚝딱 해결할 문제지만, ‘글 구조 <p> / <div> 태그 구조를 -> <br> 태그로 전부 통일 시키는 것’ ‘고해상도 사진 파일 5~600대로 변환 수정 (컴퓨터 캡쳐는 제외)’ 전체 370개 중 약 320개 가량인가 설치형 텍큐로 이사가기 전까지의 모든 글 대상으로 작업해서 약 5일 가량 글 손질…
어제 대학 들어와서 생긴 아마도 베스트 프렌드라고 할 수 있는 친구가그 곳으로 떠났습니다. 역시 아무래도 관심분야가 같은 끼리끼리 어울리게 됨. 고로 같은 덕 친구.그래도 나보다는 아닌듯 하지만 (……) 작년 1학기 때는 얘 말고 다른 덕친구가 또 있었다는..그 넘은 다른 의미로 훨씬 더 대단했던 인간이었음 -> 포스팅2학기 때는 ‘군대 -> 일본 대학의 같은 과로 재입학 루트’…

http://mtune.pe.kr/tc/TuNE/419 뭔가 제목을 너무 크게 던졌나.. 역시 태그까지 읽어보는 사람은 드문 듯 하네요.. 그래서 어쩔 수 없이 본문에 카운트 부착.. … 랄까 어쨌든 이 글은 ‘1달 반 동안의 잉여 계획’ 이라 씁니다. 1. 자료 앞에도 썼듯이 이전부터 고민해오던 새로 2.5 하드와 외장 케이스를 질렀습니다.정확히는 지를 수 밖에 없었지요. 어제 대대적인 노트북 110GB 어치 데이터 이동…
쿼티☆ 님으로부터 받았습니다. 다시 시작인건가요..편의상 평어 작성. ★안하면 3대가 망하는 <- 어쩌라고 문답★ Q. 쇼타 or 로리 or 미중년, 어느 취향? 저 중에서만 고르라면 로리를 고르겠음. 바로 아래 질문이 근본적인 답이 됨. Q. 나이 7~13 or 14~19 or 20~29 or 30~, 어느 취향? 저 중이라면 14~29 까지로 해야지 20대인데. -5 ~ +2 세 차이가 취향이요….

원래라면 당일인 그 날 해야 했지만,시간차와 나름 할 일도 있어서 그 때 서술을 못했던..(아 생각해보면 기억의 망각이 제일 큰 원인인듯) 오마케. 음식 레코드입니다.너무 뒷북인가. 올 해는 케잌대신 피자를 먹었습니다. 음음.엠스터 핏자에서 씨푸드 어쩌고라고 했던거 같음. 해물에 저항이 있는 저로써는 먹기가 약간 거북했지만,마침 그 때는 저녁을 굶고 있던터라 그냥 쳐묵쳐묵 했지요. 배고파서 맛있으니까요. 10시쯤 먹은듯.근데 면적은…
알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