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생각1 // 하루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군대 가기전 마지막 설 연휴가 (아마도) 지나갔네요. 새뱃돈은 솔직히 기대는 안했습니다만.. 친가에서만 18만원 받았습니다. 근데 N.CPU건 때문에 당분간은 봉인. 올해는 외가를 … 현실 › 일상 2010년 2월 15일 댓글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