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강!
1. 겨울이 끝났습니다. 근데 제가 있는 이 곳은 4~5월에도 '눈'이 오기도 하는 곳이라 (1학년 때 직접 보고 경악) 추워서 봄이 왔다고 할 정도는 아닙니다. 당장 강의동 뒷편에는 저번에 온 눈이 아직도 안 녹고 얼어서 굳어있…
1. 겨울이 끝났습니다. 근데 제가 있는 이 곳은 4~5월에도 '눈'이 오기도 하는 곳이라 (1학년 때 직접 보고 경악) 추워서 봄이 왔다고 할 정도는 아닙니다. 당장 강의동 뒷편에는 저번에 온 눈이 아직도 안 녹고 얼어서 굳어있…
그래서 대안으로 이걸 택했습니다. 이거 역시 처음 잡는 회사의 작품이네요. 사랑과 선거와 초콜릿, 코이초코입니다. 2010년 작. 작년에 애니로 방영되서 알게 된 작품이죠. 원작 그림체를 보고나니 애니 퀄리티가 원작을 훨씬…
드디어 나온 코노소라 팬디스크. 이 소식 없었다면 난 코노소라 본편은 지금도 묻어두고 있었을 듯... 팬디스크지만 전부 합치면 볼륨은 본편급으로 커질 것 같습니다.
우선 첫 부분 살짝 진행하다가 놀랐습니다. CG가 거의 50%는 애니 수준. 최소 해상도가 1280이라 노트북 화면 가로를 전부 다 먹어서 저렇게 나옵니다.. 아주 살짝 버벅임도 있었구요. 전반적으로 사양이 높은만큼의 퀄리티를 …
하아.. 일단 한숨 쉬고 시작. 개인적으론 작화체가 비터 스마일 등등 이전 작품들보다 퇴화된 느낌입니다. 이게 몇 년도 작화인가? 한 2007~8년?? 이라는 의문이 들 정도로요. 초반부 잠깐 진행한 첫 느낌 결과는 일단 이런 생…
이번 역시 GIGA사 작품을 잡게 됬습니다. 원화가인 네코냥씨의 작화는 아주 취향이라.. ~_~ (곤약,쇼콜라,파르페,비터 스마일 등) 참고로 이 작품도 찻집 이야기입니다. 파르페 후 작품이라 봐도 무방하죠. 타이틀도 비슷하고.…
무슨 빈민촌 온 느낌 -_- 바닥에 눈만 있었으면 정말 겨울느낌 났을텐데 말이야..
20090313 금요일 오전 11시 57분 입찰. 다들 와인 따러가서 그런가 자리가 어제부터 4개나 남았음 .. 낚시는 뒷전인가..
니킥.. 인간아 왜 여기와서 깝치냐. 온 동네 누비고 댕기는 인간 병사. 순식간에 난장판됬음.. 저 분 버서커로 했음 대받이었을텐데.. 어제 다 썼댄다 칫. 원 모어 날라차기. 근데 초급이라 죽은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ㅡㅡ 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