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들군요.오랜만입니다. 이제 이 곳에 오시는 분들도 얼마나 되는지는 모르겠지만, 사지방에 들어오는 것만으로도 기쁘군요. 이제 저는 이병 말봉(6호봉)이 되었습니다. 다음 달이면 벽돌 하나 더 쌓이고 일병이 되게 될겁니다. 그 동안… 현실 › 밀리터리 2011년 2월 2일 댓글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