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사 귀찮음 작성일 2009년 10월 27일 카테고리 현실 › 일상 댓글 4 집에 통학할때만 볼 S9용 애니 인코딩이라던가…(노트북으로 보긴 위험해서)컴터 시간제한없이 가동 가능하니 맘편히 토런트를 켜놓는다던지…열심히 낚는다던지…(게임은 노트북 발열의 주범,, 핫뜨거워라.. 난 쿨러가 없다우)그러고보니 글 참 오랜만에 쓰네요.하도 몸이 귀찮아져서 그런가 댓글 달기도 귀찮……………..눈팅만 했음이제 깨어날 생각임 ㄲㄲ 태그 귀찮아, 나른해, 눈팅, 댓글, 잠수, 블로그 댓글 4개
TuNE 2009년 10월 28일 07:09 답글 데탑이랑 노트북이랑은 달라요 (…)그정도면은 전체적으로 매우 뜨거워서 뭘 할수 없을정도네요키보드 따로 연결한것도 아니고..안전면에서는 100도까지는 괜찮긴하는거 같지만..
괜찮아요. GPU 47도는 온도도 아니잖아요?
게임 돌릴땐 65~70도로 올라가요..
저건 안돌릴 때임
작업표시줄을 잘 보시면 알수있음 ‘ ‘;
GPU 70도도 온도가 아닙니다.
90도는 되야 좀 뜨겁다 하죠? ㅎㅎ
데탑이랑 노트북이랑은 달라요 (…)
그정도면은 전체적으로 매우 뜨거워서 뭘 할수 없을정도네요
키보드 따로 연결한것도 아니고..
안전면에서는 100도까지는 괜찮긴하는거 같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