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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달만에 편지가 왔습니다.
옆동네에 근무하고 계시더군요 ㅋㅋㅋㅋㅋ
답변은 천천히 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예상대로 우표 보고 ‘아 왔구나’ 짐작했죠.
편지 올 사람이 이 분 밖에 없었으니까요.

군바리 편지 누가 좋아합니까 ㅋㅋㅋ 공감.

여튼 감사합니다.


4개의 댓글

아우프헤벤 · 2011/10/02 오전 7:39

아하, 해바라기님께서 보낸 편지로군요.
저도 댓글 남겼는데 왔을려나 모르겠습니다. 집 주소로 해놔서… ㅡㅡ;;

    TuNE · 2011/10/02 오전 10:09

    지금쯤 도착해있지 않나 생각해봅니다.

루키하루 · 2011/10/11 오전 10:17

이제 곧 이런 일도 남일이 아니라고 생각하니 눈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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