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순수 Mp3 용도는 아니고, 훗날 폰과의 배터리 효율, 사용 분산을 위해 구입한 것이므로
이 점은 문제라면 문제지만 아니라면 아님.

근데 지금 핸드폰이 아예 없음. -_-

2.
우선 버전은 2.2 프로요에(사얼 때문에) 그리고 루팅 상태.
나름 최적화 방법대로 따라했는데ㅡ
그래도 부팅 시간이 빨라야 1:30, 늦으면 2:00 넘음.

이건 좀 인간적으로 너무 느린거 아닌가?
최적화의 부진인가? 아님 단지 프로요이기 때문에 느려서 그런건가?

3.
가용 램이 부족해서 램이 가끔 오버되서 어플이 강제로 꺼질 때가 있음.
태스크 킬러 써도 최대 130mb로 내려가는 경우도 있는데 금방 다시 평균 180~250대로 올라감
어쩔수 없는건 어쩔 수 없음.

4.
3G 필요 어플의 활용성 부족, 애플 어플과 중복되는 몇몇 어플.
와이파이 망에서 밖에 할 수 없는 넷 접속 제한.
어쩔수 없는건 어쩔 수 없음. (2)

5.
일부 2.3 진저브레드 이상 사양을 요구하는 어플은 사용불능.
그렇다고 진저로 올릴 생각은 never 절대로 없음. 사얼이 ㅄ되기 때문에.


0개의 댓글

답글 남기기

Avatar placeholder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