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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폰트리 힐링실드 액정보호필름 셋트

– 필름
붙이는데 망했습니다.
좀 쓰다가 기스나면 띠고 부착 서비스 받으러 가야겠습니다.

– 힐링 스탠드
기본 배터리 거치대보다 높이도 각도도 훨씬 편합니다.
다만 재질이 하드보드지라 얼마나 갈진..

– 쿨링팝
배터리 쪽 열을 식혀주는 패드지만 효과는 미미…
게임 돌려봤는데 차이가 나기는 합니다만…
덧붙여 이 패드는 전자파를 흡수해서 NFC 기능 사용이 어렵게 됩니다.
어떻게 할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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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아메리카노 젤리 케이스

결론부터 말하면 ‘사기’ 먹음.

택배 까보니 상자 뚜껑은 열려 있었고, 안에 케이스 겉면엔 지문이…. ㅡㅡ;;
할 말을 잃었슴다.

1500원 짜리에 무료배송. 헐 값이라 참고 그냥 씁니다.
상품평은 ㅗ먹으라고 썼지만요.

왜 이걸 샀냐면 옆에 스트랩 홀이 있어서지만 ‘싸서’.
타 플립 커버나 가죽 케이스 등은 비싼감도 있고요.

참고로 갤3 본체에는 스트랩 홀이 없습니다.
처음 받고 갤플의 스트랩 옮기려니 없어서 황당.

결론 : 싼게 비지 떡 ㅅㅂ


2개의 댓글

뮤렌 · 2013/01/07 오전 6:31

저도 7500원에 아이폰 케이스 2개 샀는데 평 보니 레알 복불복이라 긴장빨면서 샀습니다 -_-
결과는 두개 다 병신수준. 게다가 같이온 하드케이스는 그냥 누더기라 기겁하고 버렸네요.
진짜 케이스는 싼게 비지떡인듯. 그덕에 패드에는 무려 3만원가까이 투자해서 케이스를 지른 경험도…

    TuNE · 2013/01/07 오후 1:54

    다시 느끼지만,
    역시 가격이 왜 그 가격인지는 다 이유가 있는겁니다 (…..)
    괜히 싼게 아니네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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