던파 다시 시작할까..
동생이 11강 2번 연속 성공 기념으로 공속 두 부위만 빼고 그냥 사줬습니다. ㅡ.ㅡ
이건 시간날때 직접 충당해야죠 뭐.
나름 예전엔 2차레압 5부위를 끼고 놀았는데..
사기먹고 다 날려서 때려쳤었는데.
이로써 던파 복귀를 할 거 같습니다. (그래봤자 가끔이지만)
이야~ 안한사이에 참 많이도 바꼈더군요.
특히 진작 도입되었어야 할 캐릭터 셀렉트 위치이동 -_-
그치만 스킬을 잘못 찍어서 망캐 되버리는 바람에.. (완벽한 5체이서 “창” 베매 굳)
예전엔 찍고도 남았는데 지금은 5체 찍으면 체프 못찍더군요. ㅋㅋ
체프 하단판정 이제 된다고 하던데.
여튼 동문 퀘를 오늘 끝냈습니다.
이제야 좀 할 맛이 나더군요.
양민에 아무것도 없는지라 남들 끼고도 늅늅거리는
레압셋 11,12몇강 에픽 유닉템 그딴건 일짤 없지만요.
강화? 그게 뭐임 씹는거임???
그 딴거 같다 대줄 돈 없으니 양민은 양민답게 놉시다. ㅇㅇ
p.s)
9단은 뭔가요? 로 태클 거실분들 있을텐데 전부 로또 받아먹기로 올린거임.
누구나 할 수 있습니다. 인내심만 있다면. 거기에 지금은 완전히 발컨.
오래전에 (대략 고2 땐가) 사기먹고 접기전에
결장 로또 먹튀벨라로 힐더섭에서 이름 좀 날렸습니다. ㅋㅋ

던파는 예감 이벤트 이후로 접어버렸네요.. -_-;;
들어본거는 같은데, 한참 전인거 같군요.
기억이 안남 ㄷㄷ…
저와 아이디 공유 어떠심?? ㅋㅋㅋㅋ…. (달라는 소리일덧)
한 차례 해킹으로 인해 OTP 걸려있습니다.
OTP는 해제해주심됨 ㅋㅋㅋ…
시러요 -3-
던파 한번할려했는데 처음부터 머리깨질듯이 아파서 하자마자 끊은 게임……..ㄷㄷㄷ
ㅋㅋㅋ;;
던파 처음 할때 애들이
‘우와 얘들아 고블린이 말을 하는 게임이 나왔어!’ 라고 말하길래 하다가 2달뒤에 접은… ㄷㄷ
근데 지금은 우리나라 온라인 게임 1위(?) 라고 하더라고요
돈슨이 먹은뒤로 더 잘나가죠. ~_~
11강이… 가능했군요..;;
저도 딱 한 번 11 하운드 크래커 시도했다
날려먹은 이후로 안했거든요.
동생은 위 두 번까지 3번째 성공입니다. 그 이전엔 11질풍성.
부러워죽겠음 ㅠ_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