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여 마일리지 작성일 2010년 5월 9일 카테고리 현실 › 일상 댓글 26 1만점 넘은건 몇 년동안 지금까지 쓰면서 2번째네요.예전에 모은건 13000 넘고 파기시켰는데.급하게 쓸데가 있어야 쓰지..어지간한건 노트북을 거의 하루종일 켜놓으니 50kb 무료 다운로드로도 커버되니까요.(4~5GB 정도는 느긋하게 대충 2~3일 정도면 다 받습니다)여튼 당분간 급히 쓸데가 생기기 전까진 계속 모아볼 생각입니다. -_- 태그 노가다, 삽질, 기사, 뻘짓, 잉여, 마일리지, 잉어, 클럽박스, 포스팅 때우기 댓글 26개
rebi 2010년 5월 10일 02:18 답글 클럽박스는 회선을 지나치게 잡아먹는 느낌이라 별로 호감이 가지 않더군요. 누진세의 위협도 있어서, 드물게 쓰게 된다면 속 편하게 포인트 사서 씁니다. 제 경우에는 몇 포인트의 이득보다 전원 내리고 코드 뽑기는 게 정답이더군요.
클럽박스는 회선을 지나치게 잡아먹는 느낌이라 별로 호감이 가지 않더군요.
누진세의 위협도 있어서, 드물게 쓰게 된다면 속 편하게 포인트 사서 씁니다.
제 경우에는 몇 포인트의 이득보다
전원 내리고 코드 뽑기는 게 정답이더군요.
데탑이 아니라 노트북이라 전기는 대충 1/3 정도 먹습니다.
그리고 어차피 거의 하루종일 계속 켜놓을때가 많아서 아깝기도 하구요.
예전엔 2만포인트 모아서 500GB 지르는게 진리였는데…
바뀌면서 클박에는 손이 잘 안가더라구요. 모아봐야 별로 받지를 못하니..
그 때도 5천까지는 몇 번 썼는데 1만부턴 부담되서 못 쓰겠더라구요.
것보다 그만큼 받을 것도 당시엔 없어서..
저는 마일리지 모아놓고 쓰지를 않네요..;
저도 요즘엔 무손실 음악파일 받을 때 빼고는 클박 안 씁니다.
좀 우월한 곳이 있어서..
파워 업로드인가 그거 켜놓고 속도제한을 업로드 1kb/s로 겁니다 (….)
흠……
마일리지 상품권이 확 줄어드는 바람에 그저 포인트만 쌓아두고 있다죠…
어떻게해서든 현질을 하게 만드는 클박의 꼼수..ㅠ.ㅠ
자선사업 하는게 아니니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