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게 악플.. 아니 블로그 테러군요. 작성일 5월 20, 2010 카테고리 블로그/운용 ‘어디서 기어 들어온 개뼈따귀만도 못한 병신새끼’ 가할 일도 없나..이름만 바꿔가면서 41개나 남기고 갔습니다.이건 스팸이 아니라 그냥 공격성 댓글이군요.IP 다 나오는거 모르나?싸우잔거지? Ang?여기 조용한 곳에 뭐하러 와서 개고생하냐.차라리 디씨가서 초딩들이랑 놀아.여긴 니 같은 정줄놓은 놈들이나 보라고 있는데가 아니야.한 번만 더 보이면 니 새끼 IP 차단건다. 태그 블로그, 뻘짓, 댓글, 악플, 테러, 헛고생, 노가다, 삽질, 기사 댓글 44개
쿠나 5월 22, 2010 8:45 AM 답글 요즘 인터넷에 저런 정신착란장애인들이 많아서 그것들 보는 재미가 쏠쏠하지 말입니다 (…)… 어제 백괴사전에서 “병크”라 쳐서 나오는 인물들 보고서 뒤집어졌는데 튠님도 병크의 습격을 받았을 줄이야 (..)
전율의신 5월 22, 2010 9:18 AM 답글 실제로 제가 저런 짓을 하고 다녔을때, 반쯤은 다른사람 화나게 하고 싸우고 싶어서(…) 하고 다녔었죠. 물론 지금도 키배 좋아합니다만…
요즘 인터넷에 저런 정신착란장애인들이 많아서 그것들 보는 재미가 쏠쏠하지 말입니다 (…)
… 어제 백괴사전에서 “병크”라 쳐서 나오는 인물들 보고서 뒤집어졌는데 튠님도 병크의 습격을 받았을 줄이야 (..)
보는건 재밌지만 당사자가 되면 할 말이 없죠 (……..)
예전에 제가 자주했던 행동들이군요OTL
실제로 제가 저런 짓을 하고 다녔을때, 반쯤은 다른사람 화나게 하고 싸우고 싶어서(…) 하고 다녔었죠. 물론 지금도 키배 좋아합니다만…
전 키배틀 싫습니다.
괜히 기분만 나뻐지고 피곤해요.
지칠텐데..
뭐하러 노가다를 한건지 -_-
참으로 할짓 없나봅니다 -_- 어쩌자고 저런짓까지 하는지 ㄲㄲ;
그것도 아주 정성껏 써주니 정말 할 말 없게 만들었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