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명따윈 저리 꺼ㅈ이세요
직업 ??
(이건 솔직히 잘 모르겠음)
나이차 O.K
(그래 이거 하나 좋다)
만나는 날 OTL
( 軍 +2 = 8년 )
거리 OTL
(너무 멀어)
스타일 OTL
(최악의 케이스 갖다 붸려버려)
혈액형 OTL
(이 것 역시 신경쓰지 않는 분류지만 스타일에 집어넣게 되면 “후첨양념” 격의 스펙이 됨)
키 OTL
(키는 솔직히 내가 작기 때문에 상관은 없다만..)
인간적으로 이건 좀 너무하잖아??!?!? -_-;;
자기 평가 : 최악의 결과
당연히 장난으로 하는 신빙성 제로의 유희감이지만
그래도 왠지 기분나뻐..

그래 인생은 솔로다.
현실따윈 엿 먹으라 그래..
이상하게 이런류들의 결과들은 왜 다 이상하게 나오는건지… OTL
테스트 주소 : http://www.simsimhe.com/bbs/board.php?bo_table=test&wr_id=109675
태그 163cm, 나보다 17센티나 더 크다고?!?!?, 나의 운명 찾기, 난 안될꺼야, 무려 키다리와 난장이를 묶으라는 운명, 이 것이 현실

이런 결과를 심각하게 받아들이면 지는 것이라죠…;;
그죠.. 지는거임ㅋ
장난이라지만,
한 번도 좋은 결과를 본 적이 없기에 끄적여 봤습니다 (…….)
이봐요 254km가 뭐가 멉니까 전 1000km라구요!!! orz
http://www.cocoremix.com/202
님은 우월한 빠른 시일 내이므로 괜찮습니다 ㅇㅇ
제 결과는…
79Km 떨어져 있고 삭막하며 키가 “180”이라니(…)
삭막이라… ㄷㄷ
그리고 저도 180 이라는..;;
앗싸
하나하나 낙오자가 늘어납니다.
좋쿠나
[퍽]
조슈아님도 이 쪽으로 오세요 ^^
전 131km 안의 낭만적인 168cm의 미용사(………) 근데 6~7년 안에임 orz
……..기왕이면 170이면 좋았을 걸<-야!!
노멀하시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