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크니카2 시작, 첫 느낌
제가 가는 오락실도 런칭날 오후 3시 쯤 바로 교체됬었다고 들었네요.
그리고 월요일에 테크니카2 하러 갔다왔죠.
두번째 판 부터는 카드 등록땜에 귀찮아서 그냥 빼고 했다는..
와서 보니 테크1의 잔돈은 어정쩡하게 1.3 있더군요 -_-
이제 근처에 테크1 있는데는 없어졌으니 귀찮아서
이제 구입 못한다는 선언한거 중 간판 1만언짜리 제일 싼거 샀습니다.
디스크셋이야 나중에 다시 파면 그만 아님?
어차피 뉴비라 클럽은 아직 손 댈 생각 없어서.
근데 5천 맥스는 뭐지.. 그냥 기본으로 준건가요?
데이터 이전은 아닌걸로 아는데.
우선 피버 발동 너무 불편함.
저 버튼이 차라리 가운데 게이지바 줄어드는 곳에 있으면 좋았을듯.
딴 사람들 고렙 곡 하는거 봤는데 피버는 누가 도움주지 않는 이상 잘 못 누르더군요.
판정은 말들대로 조금 짜진 면이 있다지만,
아직 초뉴비라 어차피 쿨, 굿, 미스 맨 정신으로도 심심하면 떠서 나랑은 별 상관없는 이야기.
내가 제일 싫어하는 보라 쿵짝에도 롱놋이 생김. 짜증 두 배. 이건 언젠가 나올거 같았지만.
그리고 일반 노트 달라붙어있는거 긁기 버그는 아직 건재하다는거..
조금 하면서 느낀건 뭐 이 정도까지.
태그 노가다, 삽질, 기사, 뻘짓, 돈지랄, 리듬 게임, DJMAX TECHNIKA2, 디제이맥스 테크니카2



이제 또 테크니카의 마수에 빠져드신 분이 한 분 늘어버렸군뇨’ ㅂ'(어?)
테크 1부터 하고 있었습니다만..
2도 구입했으니 ‘다시’ 란 말은 맞네요 ㅎㅎ
피버 발동은 확실히 불편하지요… 저 오른 구석이라니 ㄷㄷ
그래도 여러 모로 1에서의 큰 문제점들은 개선된 것 같습니다.
그것만이라도 감지덕지해요… 이젠 펜타비전에게 많은 걸 바라지 않습니다.
테크니카야 뭐 가끔하는거니 저도 딱히 없고,
트릴로지는 저번 패치도 있고 앞으로 천천히라도 해주었으면 좋겠네요.
아, 테크니카 부럽 ㅠㅠ
JLPT 보는날에 한판 뛰러 가야겠군요
잘 보시고 재밌게 즐기다오셔요~
몇판 하다 보니까 판정은 익숙해져서 적당히 1 하는 느낌과 비슷하게 칠 수는 있더군요. 피버는 뭐…. 서바이벌처럼 <- ?!
네 저도 그런거 같아요.
세 판째부터 바로 원점으로 됬습니다.
진짜 피버는 서바이벌이네요. 특히 사인이나 추장같은 스피드 곡들..;;
게임류를 잘 못하는 저로서는 이런 게임은 그저 그림의 떡…
저도 아직은 ‘입문한지 며칠됬구나’ 정도 수준이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