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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은 지름신의 계획대로…

애플 아이폰 SE 홍콩판 64G 입니다.
보통 2~3일이면 받는 모양인데 주말+광복절 연휴 때문에 통관이 지연되는 바람에 1주일 걸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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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만에 보는 새 폰의 감촉인지(그래봤자 5개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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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판이라 충전기 모양이 다릅니다.
저 나라용 플러그를 사야할텐데 그냥 다른 충전기 대체해서 쓰기로.

나머지 이어팟이랑 라이트닝 케이블은 동일하므로 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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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S 버전은 당시 9.3.2 였고 샤이닝 안 막힌 상태였기에 바로 9.3.3으로 업데이트 완료.
탈옥은 지금 9.3.4~9.3.5에서 막혔으므로 일단 갈등의 기로에 놓여있는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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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외형적으론


유심히 보는 음감 기능의 경우 아이폰6쯤 세대부터인가 약해졌다는 소리를 들은거 같기도 하고…
이전 기기들에 비해 출력이 좀 약해진듯한 느낌이 듭니다만… 잘 모르겠습니다 이건.

많은 분들이 까는 ‘액정의 재활용’은 정말 변화가 없어서 별반 차이가 없음.
외형적으로 다른게 색상, 다이아몬트 컷팅 증발, 터치 아이디 버튼 빼곤 똑같으니까요.
정말 바뀐게 다보니 쓸 내용마저 별로 없네요.

OS적으로는 64비트 전용 어플(광고차단 등) 드디어 사용가능해졌다는 것?
널리 알려졌다 싶이 속도 빠르고. 사파리 속도 보곤 처음엔 정말 기가막힐 정도였으니.

그리고 홍콩판이라 한/일판과 달리 진동시 카메라 소리 안 나는게 가장 큰 메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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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하루 지나고 물릴 케이스 링케 에어 크리스탈 뷰 케이스 도착.
개인적으로 리어스 브랜드는 코원 S9때부터 처음 알게되어 만족하고 썼는데 참 괜찮은거 같습니다.

한 번 그 케이스 A/S 받으러 간거 같기도 한데 기록 남겨놓은게 있나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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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 기기에 케이스는 투명이 진리 아니겠습니까.

역시 사진 남겨둔건 없지만,
액정보호필름은 원래 아이폰5 때 여분으로 사둔거 몇 년 묵혀둔거 그대로 사용해서
전후면 필름 둘 다 1000% 퍼펙트하게 부착 성공했다는 것.

이제 사용한지 약 1주일 정도 지났습니다.

가격 좀 내려가기 오래 기다리고 배송도 오래 기다린만큼 만족감은 큽니다.
특히 이건 모처럼 나온 메인스트림 급 4인치 장수 할 폰이니까 더 아껴써야겠지요 🙂


6개의 댓글

ZeroMania · 2016/08/27 오전 6:49

이분… 지름신의 은총을 너무 자주 받으시는 듯(….)

    TuNE · 2016/08/28 오전 9:18

    저는 무과금 -> ‘생활에 무리가 가지 않는 과금’ 유저입니다 껄껄껄

슈이프 · 2016/08/29 오후 1:57

G4를 쓰다보니 아이폰을 가고싶어도 배터리가 발목을 잡네요
당장 스트리밍을 FLAC로 하다보니 배터리가 녹아나는게 눈에 보이는 판이라…

    TuNE · 2016/09/02 오전 3:34

    며칠 좀 써보니 스트리밍 포함 그냥 일반적인 사용도 5 시절보다 훨~씬 낫습니다.(저도 나스에 음악 들어간건 FLAC입니다) 물리적 용량이 더 큰 6s+ 급이면 괜찮을 듯 해요.

쿠에 · 2016/08/30 오전 3:03

다 좋은데 홍콩으로…
링케도 좋은데 오래쓰니까 갈변현상이 있네요 ㅠㅠ 안그런 젤리도 요즘 만드는 추세라…

    TuNE · 2016/09/02 오전 3:35

    … 투명 케이스의 숙명인듯 합니다. 1~2년 쓰면 누래져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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