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소유한 이어폰들
# MDR – E818(?)
이거도 구분이 있나 모르겠군요. 오래전에 사망.
# MDR – Q68LW
귀 아플 때 가끔 사용.
# MDR – E888LP
1대는 사망.
2대는 최근 7미터 영입으로 서랍 속에 봉인.
# ATH – CM700SV
현재 주력 리시버.
지금은 818빼고 전부 솜 씌워진 상태.
뭐 하나 고장나도 대체용 물량이 2개나 되니 다른 리시버 구입은 몇 년간 없을 듯 (……)
태그 내 수준에 있어서는 사치인가, 리시버, 모음샷, 우리 집 이어폰 컬렉션

하앜 7센치…
EC700 사 보고 싶은데 도무지 돈이 안 생겨서… 1년 반째 e888을…
저건 7미터라는..
7센티는 cm7(ti) 이죠 ㅎㅎ…
EC700과 이거랑 k319 세 개 놓고 고민하다 이걸로 ㄷㄷㄷ..
저거 7센치 다음 모델이… 아니었던가요
0이 두개 더 붙었다고 7미터라니 ㅋㅋ;
아, 크리에이티브에 오르바나 에어 였던가… 이거 좋다고 하길래 저도 ec700에서 여기로 마음이 기울었다능
연속글 ㅋㅋㅋㅋㅋ
q68lw 전 검은색 들고 있어요 ㅋㅋ
클립형이 편해서염 ㅋㅋ
저는 양쪽 귀가 짝짝이라 그런가 왼 쪽 뒤에 걸치는게 잘 안 맞더라구요.
그래서 묻히게 됬죠.
의외로 소니 클립형 Q68LW 제품을 들고 계신분들이 많으시네요.
제 경우는 타고난 귓구멍이 작은터라 이어폰을 장시간
사용하다보면 귀가 너무 아파서, 이어폰은 사용을 못하겠더군요.
클립형이 차폐성이 떨어진다는 단점이 있지만,
그래도 듣다보니 그려러니 하고 사용중입니다.
저는 바깥 귀 생긴게 짝짝인가 두 개 걸쳐도 같은 느낌이 안 납니다;;
오른쪽은 딱 맞게 착용되는데 왼쪽은 붕 뜬 느낌.
말씀대로 정말 뭐시기가 아닌 이상
쓰다보면 그려려니 하고 그냥 쓰게 됩니다 (…)
선이 말리는 클립은 선이 너무나도 가늘어서 그게 오히려 신경쓰이다보니 별로 편하지 않더라구요 (……..)
확실히 보관성은 좋은데 선이 얇기 때문에 양날의 검이긴 하죠..
읭 이어폰 많으시군요 ‘ ㅂ’
어쩌다보니 쌓였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