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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SONAL ARCHIVE The TuNings

3rd Stage – Rebir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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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 건 종합 댓글 겸 결론

후.. 차마 이 글에는 댓글을 달지 못하겠군요.

댓글 내용 포함해서 어머니랑 계속 이야기를 했습니다.. 만 결국 No 병원으로 결론지었습니다.
솔직히 가기가 너무 애매한 정도라.. 병원이라고 해도 이렇게 상태가 미약하면 못 잡는다고.

계속 이틀 내내 파스 붙이고 (내일까지 붙일 생각), 틈틈히 스트레칭으로 몸 풀고 있고,
그리고 수박, 쌀 바구니 좀 들을 일이 있었는데도 위화감 전혀 못 느꼈네요.

-> 지금 보니 그 쪽에 근육이 ‘놀라서’ 뭉친거 같은데
파스 붙이고 있으니 이건 좀 지나면 괜찮아질거라고 합니다.

크게 느낄 후유증 현상이 온다고 하더라도 2일 정도면 오고도 남았을 긴 시간이라 생각합니다.

정신적으로 라던지 그런건 없지만, 어쨌든 이 일은 빨랑 망각하는게 최고.
어제부터 다시 그냥 없었다는듯이 멀쩡히 자전거 타러 한강 잘 갔다 왔습니다.

아직 100% 컨디션이라기는 저기하지만, 나머지 부족한건 그냥 평소 운동부족이라 생각 함.
뭐, 다른데 문제가 있다고 해도 좀 지나면 괜찮아지겠죠.

써주신 조언 댓글들 정말 감사드립니다.

댓글 11개

  • 하얀별 답글

    닥터 하우스가 생각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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