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지 블로그로 전향
1.

설치형이 아닌 서비스형으로 이사 온 시점에서 이미 어긋난 에러지만,
‘블로그 RSS 등록’ 은 전부 빼고 사이트 검색등록만 남겨놓거나 새로 추가했음.
주요 사이트니 네이버,다음,야후,구글,네이트 정도려나.
* 네이버는 외부 블로그 RSS 삭제시에는 본인 확인을 하더군요. 폰으로 전화와서 좀 놀람.
사실 2006년 블로깅 시작 때부터 목표 중 하나가
이미 어처구니없게 넘어선 10만 카운트 달성이었기 때문에 이제 카운트는 아웃 오브 안중.
뭐.. 알 수 없는 뻥튀기 에러로 인한 급상승 원인은 결국 찾을 수 없었다는게 흠.
2.
기껏 옮겼더니 며칠 전에 ‘Textcube 1.8.4 발표 후보1’ 이 떴더군요.
다시 볼 땐 2 버전이 나와있으려나 (…………..)
3.
근데 여기 블로거와 통합 언제 하나요?

뻥튀기가 사라졌군요 ㅋ
갑자기 썰렁함을 느끼실지도 몰라요
.. 좀 허전하긴 합니다.
집계방식의 차이일라나요 ㄷㄷ.. 근데 정말 저동네는 언제 한다는건지…a
에러. 에러임. 집계가 어딘가에서 꼬여서 뻥튀기된거죠.
본래라면 3~400대 나와야 정상이에요.
과연 언제까지 방치하나 봅시다 ㅋㅋㅋㅋㅋ
티스토리가 언제부터인지 봇들을 걸러내기 시작했더군요;;
그래서 저도 요즘 카운트가 안오르구요.
텍스트큐브닷컴은 이제 회원가입 안받는다더군요..
전 블로그 RSS 수집을 ‘안해서 / 빼버려서’ 인 듯 하네요.
땍큐 거기 4월 마지막 공지 띄우면서 받는걸 중단했어요.
뭔가 말이라도 뿌려나줬으면 좋겠는데 말이죠 -_-
원래대로라면 슬슬 이쯤에 1.9나 2.0이 나와야 할 듯도 한데….
역시 먹고살기 빠듯한 오픈소스 ㅠㅠ
그런거 같네요.
아무래도 사용층도 적고 피드백도 적고
운영진 수도 적어서 어쩔 수 없는 듯…
텍스트큐브, 저리 할 거라면 통합 이야기를 꺼내기 전에
이전 개설자들은 그대로 유지될 거라고 이야기하는 게 훨씬 나았을 텐데요.
일처리 방식이 업체의 명성에 비해 너무나도 지저분하네요.
구글 뭔 생각인지 알 수가 없네요 정말..
괜히 고향 집 설치형 텍스트 큐브의 명성까지 흠집이 낫으니 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