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Day.
그 날이 왔습니다.
2010년 9월 27일 13시 30분 입대.
틈나는대로 사지방에서 들어오도록 하지요.
이 포스팅들 기록 준비와 머리 밀기 등 입대 준비 때문에..
이웃 블로그 순회는 못하고 가네요. (변명인가.. ㅜㅜ)
예약 ‘게임’ 포스팅은 전부 5개를 걸어두었으니,
1달 정도는 그리 쉽게 잠수화 되진 않을 겁니다.
문제 없이 발행 된다면, ‘이 인간 잠수선언 한 놈 맞나?’
라는 생각이 드실지도 모르겠군요.. ㅡ.ㅡ;;
그럼 나중에 뵙도록 하겠습니다.
몇 분 남지 않았네요;;
건강이 최고입니다. 몸 조심히 다녀오세요..
지금은 (감기빼고) 잘 있습니다 ‘ㅅ’
아니미니님도 추운 날씨 감기 조심하셔요
잘 다녀 오십시오…
저도 곧 갑니다…ㅎㅎ
낭만네코님이 오실때는 훈련기간이 늘어났을 때인가요.. ㄷㄷㄷ
…지금쯤이면 이미 현장이시겠군요.
몸 조심하시고, 꼭 건강히 돌아오시길 바랍니다.
괜히 군대가 아니더군요 (….)
열심히 후반기 교육 잘 받고 있습니다.
자대가서 또 들르도록 하겠습니다. ‘ㅅ’
;;;
뭔가 허무하게 가버리셨군요
전부 정리하니 허무함이 남더군요.
들어가서 부모님과 헤어지는 그 순간까지..
훌륭한 남자가되어서 돌아오시길!!!ㅠㅠㅠㅠ 그리울겁니다 잘다녀오셔요!!
쿠미콘님 잘 계신가요? ㅜㅜ
이병 튠 잘 생존해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