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러 작성일 2011년 9월 24일 카테고리 현실 › 밀리터리 댓글 12 테러 당했습니다.간부한테, 선임한테, 그리고 부모님까지도 알고 계시더군요.탈탈 털렸습니다. 신경 쓰여서 잠도 못 잤습니다.지금 부랴부랴 작업했지만 사후 처리라 이미 늦었습니다.선임이고 뭐고 부모님까지 이 곳을 알 사람 다 알게 됬으니…앞으로 글 쓰기와 행동에 조심하겠습니다.당분간 지금까지 썼던 모든 글들은 볼 수 없습니다. 댓글 12개
토닥토닥 정말 운이 없으시군요
그러게나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