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디부스트는 하드가 할일을 줄여줘 그 부담을 다른 메모리카드가 대신 하는거다.
무거운 프로그램 자주 돌릴시 그 것을 기억해 성능 향상 같은..
이런 장점이 있다.

자세한건 검색해보시고.
그러려면 계속 꼽아놔야한다.
고로 계속 읽고 쓰고 하는데 usb의 수명은 보통 몇 만 회이다.
컴터를 길게 사용하는 사람에게는 많지 않은 숫자이다.

풀어 쓰면,
플래시 메모리의 특성은 RAM과는 달리 데이터 교환이 너무 자주 일어나면 금방 망가지게 되는 것이다.
이는 F.M의 고질적인 문제라고 함.
즉 레디부스트의 사용은 수명을 단축을 유도하는 것이다.
레디부스트때문에 USB 사시는 분들은 정말 이젠 말리고 싶다.
그냥 뒹구는 것으로 하시는거면 몰라..

나는 컴터를 거의 하루종일 틀어놓는다. 아무것도 안하고 잠수만 켜놓는다고 해도.
그 안하는거에도 하드가 덜 돌아간다. 계속 읽고 쓰고한단 소리. 조금 조용해져서 좋기는 합니다.
나머지 컴터 할때는 거의 게임했습니다. 특히 아바. 무겁죠.

꼽은지 한 1주일 만에 첫번째 아끼던 USB 8G 사망..

그리고 오늘 학교에서 준 두번째 USB 2G 사망.. 물론 이것도 1주일 ..

아 암울합니다..
무거운 프로그램 돌릴때만 (아바같은 고사양 게임 등)
귀찮아도 수동으로 껏다 켰다 하시는게 정신건강에 이롭습니다.

P.S : 두 개 다 그냥 쓰레기통에 던져버렸음… 에라이 ㄳ끼야.. ㅡㅡ


4개의 댓글

메서슈미트 · 2009/10/20 오전 11:33

SSD를 지르시면 모든게 다 해결되지 말입니다.

    TuNE · 2009/10/20 오후 12:25

    그러게요.
    그 놈의 돈이 문제지요..

임허세 · 2009/10/20 오후 4:49

그냥 USB를 안쓰면 맘편할것을

    TuNE · 2009/10/21 오전 1:31

    한번 맛있는 것을 찾게되면 계속 맛있는거만 찾게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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