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ㅡ리스마스 기념
활도 안쓰는데 찍은 제련.솜씨 아직 100도 안 넘음 ㅋㅋㅋ 돈 별로 안 들어서 그런가 감동이 업ㅅ다. (동생 지원 야금의 힘)


집으로 우편이 온건 지난주 목요일쯤이지만..저번 주말은 기숙사에 있었기에 오늘 집에와서 붙였습니다. 요렇게 변했습니다. 사진이 좀 흔들렸군.. 펜티엄 스티커는 떼어내기 편했는데 비스타 스티커는 코팅처리 되있더군요.떼는데 애먹었습니다. 그리고 바로 꾸깃꾸깃 -> 쓰레기통 직행 ^^ 그리고 저번에도 썼지만,센트리노2 스티커는 CPU만 바꾸게 된다면 조건이 만족되므로예고 했던대로 기분상 바꿨습니다 ㅎㅎ..
어제 오늘 이것 땜에 잠을 못 잤는데, 이걸 해야하나 말아야하나 참 고민 많이 했습니다. 학과장님이 권유해 주신거고, 학교에서 거의 2/3 정도 지원해주며,부모님도 이런 기회는 없다고 가보라고 해서 오늘 아침 결단을 내렸습니다. 그리고 오늘 낮에 신청하고 여권 발급도 신청했습니다. 솔직히 싫었지만, 이력서에 한 줄 넣기 위해서, 아니 저 자신을 위해서 가야 된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철도 관련과에 취업하기…

4월말에 시작해서 이만큼 했군요.항상 느끼는거지만 텍큐닷컴에 오길 잘한거 같습니다.관심블로그의 인맥 유입의 힘이란.. 그러고보니 댓글이 딱 600개군요. … 초라하군요. 변변찮은곳에 들러주셔서 감사합니다.

지금 맨발에 슬리퍼로 나가는건 자살행위. 두 번 이 온도로 기숙사 밥 먹으러 갔다 발가락 터지는줄 알았다. 일주일째 온도가 영상으로 못 올라가는구나.

포맷 중 자료 증발로 인해 재설치하고 다시 고생하게 한 투유.. 그리고 마히루 스토리 때문에 클리어 시간에 발목이 잡히기도 했죠. 전부 본편 이전 과거 회상 이야기라 좀 더 마음에 와 닿은거 같았습니다. 딱 하나 기계의 꿈 스토리만 예외적으로 그냥 팬서비스 차원으로 만든 듯. 그리고 2 P.C .. 사실 다 클리어는 아직 안했습니다.메인 캐릭 2명이랑 히든 캐릭…

어떤 폐인의 허장성세. 쉽더군요. 단어 껴 맞추기가 어렵지. 역시 섬나라다. 진짜 이런건 기가막히게 잘 만든다니까..

앨범아트 분명히 곡에다 태그로 저장해놨는데, foo_title 앨범아트 제대로 못읽는데 왜이러는지 모르겠음.. 푸바 설정은 암만 검색해도 만족할만하게 쓴 사람들이 없어서.. 두 시간째 해메고있는데 머리 깨질거 같음.


1. ITMService.exe 라고 CPU 점유율을 한동안 계속 잡아먹는 골칫거리가 있습니다. 대쉬보드 가속화 시킨걸 최적화시킨다고 하는데 짧으면 10분 길면 1시간도 넘게 가더군요 -_-하루도 안 빼먹는 날이 없이 최소 1번은 돕니다. 저거 도는동안은 살짝 버벅거립니다. 비스타에서 그러는지는 모르겠네요.7로 넘어온 이후로 내려간 적이 없으니.. 이제는 그냥 한 10분 냅둬도 계속 발광하면 귀찮아도 재부팅해버립니다.왜 그럴까나.. 2. 그리고 ReadyDrive. 한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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