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현실/일상 (129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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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생각

1 //하루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군대 가기전 마지막 설 연휴가 (아마도) 지나갔네요.새뱃돈은 솔직히 기대는 안했습니다만.. 친가에서만 18만원 받았습니다.근데 N.CPU건 때문에 당분간은 봉인.올해는 외가를 안 갔습니다. 안 좋은 일이 있나 그 쪽에서 부모님께 오지 ..

현실/일상 2월 15, 2010 7 comment ,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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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후 요 근래 근황..

1.다음 달 초에 산업기사시험이 있습니다. 1달도 안남음. 난 이미 X됬음. 연수 때문이라고는 말 하는건 말이 안될 듯.게임은 아바만 아주 조금 하고 있습니다. 마비따윈 잊혀진지 오래고..D.C.2 F.L 끝은 다음달로 미뤄야겠습니다.애니는 역시 보던거만 보는것으로 ... 밀린거만 ..

현실/일상 2월 9, 2010 8 comment , , , , , , , , , ,

2010년이 시작되었군요.

2010년이 시작되었군요.

아아.그 동안 잠수탄 것은 속초에 갔다왔었습니다. 특강 끝나고 기숙사 퇴사와 동시에 속초로 납치되었습니다.우리의 친구 노트북은 당연히 있었는데 숙소의 방이 인터넷이 안되서 .. orz(한두세분 댓글 단건 로비에 있는 컴터를 10분 잠깐 할 수 있어서였습니다.) 그래서 09년 마..

현실/일상 1월 1, 2010 6 comment , , , , , , ,

아..

아..

성적 나왔다.자랑할만한 성적은 당연히 아니고요.. 최소한 안떨어지길 바랬는데.. 이건 뭐..슈ㅣ발 대박쳤음. 난 뒤졌다. 납득이 안돼... [#M_펼쳐두기..|접어두기..|과목Z는 이미 2학기 시작부터 좃ToThe망이라 어쩔수 없다 치지만..과목S는 A+ 줬는데 과목I를 C0 때리는 어처구..

현실/일상 12월 28, 2009 4 comment

바람 쐬러 나가고 싶어도..

바람 쐬러 나가고 싶어도..

지금 맨발에 슬리퍼로 나가는건 자살행위. 두 번 이 온도로 기숙사 밥 먹으러 갔다 발가락 터지는줄 알았다. 일주일째 온도가 영상으로 못 올라가는구나.

현실/일상 12월 20, 2009 4 comment , , ,

방학이긴 한데,

방학이긴 한데,

아놔.. 지난주 목요일날 방학해서이제 3월에 기사시험에 대비해 내일 모레부터 특강들으러 내려갑니다 orz..크리스마스 전후로 하루 정도씩 한 4일 정도 또 쉬고 말일까지 한다는 ㅋㅋ 그리고 그것이 끝나면 일주일 한번 출퇴근해야하는데한 번 가는데에 3.5 ~ 4시간 잡아야하고, ..

현실/일상 12월 14, 2009 10 comment , , , , , ,

만사 귀찮음

만사 귀찮음

집에 통학할때만 볼 S9용 애니 인코딩이라던가...(노트북으로 보긴 위험해서)컴터 시간제한없이 가동 가능하니 맘편히 토런트를 켜놓는다던지...열심히 낚는다던지...(게임은 노트북 발열의 주범,, 핫뜨거워라.. 난 쿨러가 없다우)그러고보니 글 참 오랜만에 쓰네요.하도 몸이 귀..

현실/일상 10월 27, 2009 4 comment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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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나 ㅆㅂ 이번학기 왜 이러나..

지난 주 (명절 포함) 에 계속 위염(?) 때문에 응급실을 두번인가 갔다왔고,(그 중 한 번은 새벽 4시)결국에는 내과가서 엑스레이 피 소변검사까지 하고 내시경까지 할 뻔했으나단순 위염이라 판단된거 같아 그냥 패스됬어요 ㅡㅡ5일치 위장약을 어제 아침까지 먹고 괜찮아져서 다 ..

현실/일상 10월 7, 2009 8 comment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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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결석 기록이 깨지다

오늘 아침 매우 속이 쓰려서교양인 컴터 수업 2시간 겨우듣고 11시에 방에 오자마자 뻗었음위경련 인거 같음.푹 자고 지금 일어났는데 낫더군요.고로 오후수업 ㅈㅈ1학기 때부터 통틀어서 No결석/조퇴 이었건만그 기록이 무참히 깨지고 말앗습니다 (이 철칙은 확실히 지키는편인데..

현실/일상 9월 28, 2009 2 comment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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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 + 취업캠프 갔다왔음

지침댓글 순회 끝.일단 Sleep ....

현실/일상 9월 26, 2009 6 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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