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머 사건을 보았습니다.
자세한건 검색 엔진에 검색 하시면 되고.보다못해 참 불쌍하기도 하고 이해가 가기도 하고.. (개소리한거 빼고) 같은 군인으로서 느낀 점 : 입 조심하자 ㅅㅂ
자세한건 검색 엔진에 검색 하시면 되고.보다못해 참 불쌍하기도 하고 이해가 가기도 하고.. (개소리한거 빼고) 같은 군인으로서 느낀 점 : 입 조심하자 ㅅㅂ
지난 주 (명절 포함) 에 계속 위염(?) 때문에 응급실을 두번인가 갔다왔고,(그 중 한 번은 새벽 4시) 결국에는 내과가서 엑스레이 피 소변검사까지 하고 내시경까지 할 뻔했으나단순 위염이라 판단된거 같아 그냥 패스됬어요 ㅡㅡ 5일치 위장약을 어제 아침까지 먹고 괜찮아져서 다 나았다 싶었더니바로 1~2교시에 체육 풋살하다가 뒤로 꽈당ㅋ뒤쪽 목 아래 삔듯..끝나고 바로 파스 붙엿는데 안먹힘 + 잠 못잠…
1. 아침에 용산CGV에서 해리포터를 보고 왔습니다. 지금까지 시리즈 중에서 재미만을 따지자면 6시리즈중 제일 재미는 없더군요. 마지막 7편인 죽음의 성도들 발판만 깔고 끝나더군요 ㄷㄷㄷ 원작소설은 불사조 기사단까지만 본지라 그래도 흥미진진하게 봤습니다 ㅋ 2. 영화를 보고 나와 점심을 먹고 직감적으로 테크니카가 있을거 같은 감이와서 CGV 옆에있던 오락실로 도로 올라갔는데 정말 있더군요. 처음 해 봤는데 재밌었습니다. 터치로 하는게…
알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