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니터 배치도 교체
배치를 바꿔 봤습니다.화면의 주 모니터를 새 모니터로 바꿨습니다. 본격적으로 데스크탑과 똑같이 만들어졌습니다..
기존에 가지고 있던 사이드와인더 X8 마우스와 맞추기 위해최신작인 X4 (X6이 상위작이지만 다중입력 능력이 떨어짐) 로 구입. 제가 가장 많이 활용할 부분은 매크로보다는 멀티미디어 기능키 부분일거 같습니다.매크로 키 부분때문에 키보드가 좁아서 조금 적응이 필요합니다. 멋있지 않습니까. X4 + X8의 조합듀얼 모니터야광으로 붉게 발광하는 키보드 / 마우스 (반)데스크탑 만들기 프로젝트 완성입니다.
올 것이 왔습니다.큰 맘 먹고 지른 23인치 모니터! 패널쪽은 잘 몰라서 그냥 적절히 다나와 순위 1등 보고 샀습니다.LED와 HDMI만 봤죠. 15인치(노트북)에서 살다가 이거보니 무지하게 커 보입니다. 듀얼 모니터로 활용하기위해 샀습니다.공간이 좁아서 이렇게 배치할수밖에 없네요. 드디어 제 작업장이 완성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다음으로는 새로운 키보드에 대해서 쓰겠습니다.저 빈 공간이 이전같이 새 키보드가 들어올 자리입니다.
집에 마침 스마트TV가 생겼길래 냉큼 생각하고 구입하게된 HDMI 단자입니다.그냥 비싸도 나중을 위해 신버전으로 구입했습니다.하위버전 호환되니까요. 선 하나로 연결이 된다는게 너무 좋네요. 근데 TV화면으로 모니터 ‘화면 확장’ 옵션 키고팟플레이어를 TV화면으로 넘기고TV 최대 해상도인 1920 해상도에서 1920 BD파일 키면 버벅거리네요.제 해상도에서 선명하게 볼라니 렉 걸릴줄이야……;; ‘화면 복제’로 해놓으면 안 그러는데..대신 노트북 해상도 따라가서 16:10 따라간다는 문제가..그리고 생각보다 […]
[1년에 1~2번 올라오는 클박 포스팅] 역시 질 좋은 자료는 토런트 외엔 클박밖에 없는지라 몇 년째 써오고 있는데. 근 몇달 전에는 아마 16000 정도 모으고 봉인 해제한것으로 기억. 그 이후론 틈틈히 써서 점점 소모하게 되죠. 뭐 친구놈도 1.3인가 하루이틀만에 다 쓰고 갔으니. 노트북이 켜있는 시간이 작년 2학기 노트북 입수 시기부터 평균 가동 시간이 10시간 이상. 그래서 […]
… 어라라라라…..?? – 역사 – 마히로 님께서 받아왔습니다.쿠미콘님이 주셔서 넙쭉 받았어요. 슥흐림님하가 또 넘겼네요(….)Zeromania 님으로부터 넘어왔3. – 규칙 – 1. 이 바통은 함께 만드는 바통입니다. 고로 바통을 넘겨 받으실때마다질문을 한개씩 추가하시면 됩니다.2.20번째에만 폭파가 가능해집니다(안그럼 나 진짜로 울거야 젠장) 3.중복바통은 되나 역바통은 되지 않습니다.4.질문의 색은 바꿔도 좋으나 자기가 만든 질문에만 가능합니다.(링크필수)간단하죠? 그럼 처음이니 쉽게(?)시작해봅시다~ 어디가 쉽다는거냐<- […]
알송 가사 추출기와 같은 기능입니다만,LyricsGet 보다 발전 된 프로그램으로 FLAC 파일의 가사도 받아올 수 있습니다. 아래는 혹시 모르는 사람에겐 도움이 될지도 모르는 짤막한 팁입니다. TIP 1) 보통이라면 가수/제목 칸을 다 채우고 검색하는데,원하는 가사가 검색이 안 될시에는 둘 중 하나를 공백으로 하고 검색해보세요. 그러면 나오는 가사가 있을 수도 있습니다.그래도 없다면 아예 등록이 안 됬다고 봐도 무방할 […]
이전 포스팅에 이어서. 기존 하드를 외장 하드 용도로 활용하기 위해 구입한 케이스.이건 e-sata를 지원하기에, 이제서야 노트북 왼쪽에 e-sata 단자를 활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박스 구성 형태는 빌[피쓰리]립 와 비슷해서 별 감흥이 없었다는 (……….) 재질은 플라스틱이라 지문은 눈에 띔.아 그리고 통풍구가 없기에 한참 풀로드 하면 발열은 감수해야합니다. 노트북 발열 + 이 놈 발열 = 아주 그냥 […]
지름 원인) 1. 어머니가 예전에 외장하드가 필요하다고 자꾸 말씀하신 것.2. 그냥 냅두면 컴퓨터 관련은 조금이라도 아는 나 빼고 다 무지인들이라 뭔 듣보잡 살거 같아서.3. 거실 컴퓨터가 심심하면 자꾸 싸우자고 Operation Not Found 를 분출함.7년차라 슬슬 맛이 가기 시작한지 오래됬음.4. 내가 250GB 로는 용량이 조금 부족해서. (데이터 보관 파티션이 115GB인데 모자름)5. 잘 말하고 가겠지만 나 없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