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th: 9월 2011

  • Microsoft Sidewinder X4 키보드

    기존에 가지고 있던 사이드와인더 X8 마우스와 맞추기 위해최신작인 X4 (X6이 상위작이지만 다중입력 능력이 떨어짐) 로 구입. 제가 가장 많이 활용할 부분은 매크로보다는 멀티미디어 기능키 부분일거 같습니다.매크로 키 부분때문에 키보드가 좁아서 조금 적응이 필요합니다. 멋있지 않습니까. X4 + X8의 조합듀얼 모니터야광으로 붉게 발광하는 키보드 / 마우스 (반)데스크탑 만들기 프로젝트 완성입니다.

  • LG전자 플래트론 LED IPS236V-PN

    올 것이 왔습니다.큰 맘 먹고 지른 23인치 모니터! 패널쪽은 잘 몰라서 그냥 적절히 다나와 순위 1등 보고 샀습니다.LED와 HDMI만 봤죠. 15인치(노트북)에서 살다가 이거보니 무지하게 커 보입니다. 듀얼 모니터로 활용하기위해 샀습니다.공간이 좁아서 이렇게 배치할수밖에 없네요. 드디어 제 작업장이 완성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다음으로는 새로운 키보드에 대해서 쓰겠습니다.저 빈 공간이 이전같이 새 키보드가 들어올 자리입니다.

  • 화끈한 지름

     예전부터 눈여겨보았습니다. 마우스는 지금 쓰는 사이드와인더 X8과 맞추기 위해 X4를 구입했구요.(X6은 선작이고 상위제품이지만 동시입력 수준이 떨어짐)참고로 매크로 기능은 관심 없습니다. 뽀대+ 셋트 + 멀티미디어를 본거지. 모니터도 LG꺼로 질렀습니다. LED/HDMI만 봤는데 다X와 1등에 후기도 많아 괜찮을거 같아서 이거로 질렀습니다.나쁘지 않고 무난하게 쓸거 같아서 말이죠. 도착하는대로 후기 올리겠습니다.

  • 병가

    그리고 나온게 병가입니다.15일간의 달콤한 꿀을 맛보고 잘 쉬다 가야겠지요. 치료를 위해서 나온거니 부모님과 계속 같이 행동할겁니다.물론, 못 다한것도 할 겁니다. 후훗..

  • 상병입니다!

    저도 드…드디어 상병이 되었습니다.역시 벽돌이 하나씩 쌓일때마다 감동을 느낍니다. 이병 8개월 + 일병 4개월 하고 진급한 특이한 케이스긴 하지만요. 이제야 뭔가 좀 된 듯한 기분이 듭니다.어느덧 군생활의 50%도 넘었구요. 더욱더 열심히 해서 ㄳ병사도 벗어나고만기 전역을 위해서 (조기전역 마음 접었습니다) 노력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