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테크니카
역시 못하니까 실력이 줄긴 주는군요.. 이런.오늘은 곡별 성과는 생략하겠습니다. (….. 귀찮아서가 아니에요!) 그러고보니 테크3 떡밥도 떴던데, 제대전에 나올거 같네요.저번같이 키운거 전부 리셋되려나요 (…..)


기존에 가지고 있던 사이드와인더 X8 마우스와 맞추기 위해최신작인 X4 (X6이 상위작이지만 다중입력 능력이 떨어짐) 로 구입. 제가 가장 많이 활용할 부분은 매크로보다는 멀티미디어 기능키 부분일거 같습니다.매크로 키 부분때문에 키보드가 좁아서 조금 적응이 필요합니다. 멋있지 않습니까. X4 + X8의 조합듀얼 모니터야광으로 붉게 발광하는 키보드 / 마우스 (반)데스크탑 만들기 프로젝트 완성입니다.

올 것이 왔습니다.큰 맘 먹고 지른 23인치 모니터! 패널쪽은 잘 몰라서 그냥 적절히 다나와 순위 1등 보고 샀습니다.LED와 HDMI만 봤죠. 15인치(노트북)에서 살다가 이거보니 무지하게 커 보입니다. 듀얼 모니터로 활용하기위해 샀습니다.공간이 좁아서 이렇게 배치할수밖에 없네요. 드디어 제 작업장이 완성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다음으로는 새로운 키보드에 대해서 쓰겠습니다.저 빈 공간이 이전같이 새 키보드가 들어올 자리입니다.

주로 팝을 팠기 때문에 곡당 170원 짠돌이라 곡 사기가 너무 힘들어요 OT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