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S VITA 1세대 크리스탈 블랙 (PCH-1005ZA01)

    오늘도 언제나 똑같은 변명으로 시작하는….계정 스위칭이 정말정말 메우메우 번거로워서 벼르고 있다가 결국에는 지르고말은 1세대. 일단 손에 두 개가 같이 있으니 비교를 해볼 수 있네요. 뭐 이미 a/s는 지난 사용감 많은 중고이지만 기분이라도 내 볼려고 일부러 초기 구성을 꾸며봅니다.(어차피 2세대도 이미 4월로 그 것도 기간 끝나서 크게 신경 쓰이지 않더군요… 이제는 사설 수리도 있고 -ㄴ-) 근데…

  • LG QuadBeat 3 (HSS-F630)

    쿼드비트3. 처음 1세대 출시부터 여러가지로 가성비로 말이 많았던 커널형 이어폰이죠.저도 그 호기심에 한 번 구매 해 보았습니다. 판매용 모델이라 G4에 번들로 들은거와는 상자가 다릅니다. 빨간색 같이 튀는게 싫어서 당연히 블랙(+베이지) 모델.포장은 보이는대로 깔끔한 편이고, 부착 되어 있는 팁은 중 사이즈, 작은 사이즈는 따로 비닐에. 외형으론 크게 흠 잡을건 없음. 리모콘의 경우는 아이폰 쪽은 조작이 불가능해서 무쓸모…

  • PlayStation 플랫폼으로 나온, 그리고 근래의 비주얼 노벨에 대한 단상

    카테고리가 콘솔/포터블과 미연시 둘 다 중복이 되다만 우선 장르가 ‘비주얼 노벨’이므로 이 쪽에다 기록. 1.PSVITA에 대한 선택은 정말 지금도 신의 한 수였다고 느낀다. 요즘은 아예 서브컬쳐 시간 할애가 새로운거보다는 이미 감상한 쪽의 모르던 신컨텐츠로 더 할애되는 편…근래에도 접한 회사 작품들 외에 관심 가는게 딱히 없다보니 PS 쪽으로 눈을 돌린건데. 윈도우 태블릿은 선택지가 PC에서와 같이 에로게로…

  • 15년 6월의 일상

    1. 중동판 TSAR BOMBA ~MERS Edition~ 제가 사는 동네도 뚫렸습니다…만 초기 대처가 되었고 안전병원 지정되었더군요.행여 (안 좋은 의미의)로또에 당첨되지 않도록 여러분들의 건승을 빌겠습니다. 2.정지 먹은 중고딩나라 1년전 거래완료 글에서 쪽지가 왔는데 무려 안 팔린 di:stage… 고맙습니다. 3.일본 직구 해보고 싶은데 JCB카드는 신용카드만 되는 모양이네요. 시무룩… 4.훈련비가 생각보단 넉넉해 보이게 들어오나 왠지 쓰긴 아깝고… 돈이란게 참….

  • 6월 블로그 일지

    1. TEXTCUBE 1.10.7 정식 버전 적용. 2. CloudFlare 적용 테스트 중 유명한 클라우드 플레어 서비스 설정을 하나하나 적용해보고 있습니다. 진작 해 볼 껄 그랬네요. 무료, 유료(프로, 비즈니스)가 있는데 무료도 기능이 상당히 많아서 아주 쓸만합니다.대신 특성상 장점이 있는만큼의 단점도 존재하지만… 1) 드디어 Minify 압축 전송 가능 + 캐싱 등으로 속도 향상(?)뭔 짓을 해도 안 되던 것이 드디어 됐습니다.이미…

  • [PS VITA] 니세코이 요메이리!? 시작

      지금까지 한 반 년간 비타 게임을 잡고 해 본 소감은(그래봤자 넵튠 리버스1 하나였지만)제가 CERO B급 게임들을 너무 얕잡아 봤다는 것이었습니다. 괜히 가격이 4~7 가량 하는게 아니었는지도.아니면 장르 때문인건지 콘솔 이름값만큼 코어한 게임인건지 주절주절 여튼…. 넵튠 리버스1의 경우 1억 트로피 때문에 플래티넘 트로피는 일시중지 상태라 방향을 바꿔 한국 계정 쪽은 잠시 내려두고 일본 계정으로 전환,그리고 이전에…

  • Windows 10 Pro Insider Priview build 10122 테스트

    여러가지로 기대를 받고 있는 윈도우 10 프리뷰를 올려보았습니다. 우선 걱정되었던게 파일 재설정이 메-우 귀찮아서 그냥 클린설치를 안 했습니다..그랬더니 먼저 10074를 거쳐 그 다음 최신 빌드인 10122로 업그레이드가 되었습니다. 결과적으론 귀찮아서 업글로 한건데 OS를 2번 재설치한 셈이라 더 귀찮아진 것.그랬더니 엄청난 오류를 뿜뿜 하고 있습니다.   사서 고생하지 마시고 포맷 후 클린설치하세요.   현재까지 사용 결과 보고)…

  • 5월 리듬게-무 근황

      근황을 쓰는 것도 오랜만이군요…   3월 들어서면서 평일에 오락실을 거의 안 가게 되었습니다.끊지 못해 주말에나 한 두번 가는 실정이죠. 그래서 아케이드 리겜은 거의 접는 수준이 되어버렸습니다.현재는 하다 못해 호흡기만 달고 있는 정도려나. 진짜 AC는 끊자고 마음만 먹으면 끊을 수 있을거 같은 그런 상태, 그러나 역시 실력상으론 능숙해진 점도, 부재로 인해 퇴보한 점도 있죠.이래서 안 되는가 봄….

  • 5월 초 누리집 삽질

    1. 호스팅 업무 마비 1달 넘게 지속중 슬슬 사용자들의 불만이 나오고 있는 가운데 운영자 분 언제 등판하실지…..이거 뭔가 대비를 해두긴 해야 할거 같네요. 덧붙여 이제 1달 지나고나서야 구글봇을 포함한 해외접속 차단은 풀린 모양입니다. Feedly에서 1달치 RSS가 한꺼번에 발행됐기도 했고….;; 2. 게임 등급표 재가공 오른쪽에 사이즈가 폰트가 제각각 따로놀던 등급표를마침 트잉여 어느 분이 배포중이신 트잉여 등급표를 활용하여…

  • D.C.II Dearest Marriage 끝

    D.C.II Dearest Marriage 완료했습니다. 아, 그러고보니 팬디가 아니라 완전신작이라고 했던가…뭐라 감상을 써야할지 모르겠으나, 10주년 기념이지만 여튼 본편의 공식 연장선이라는 것입니다. 음, 다른 작품으로 말하자면 클라나드 -> 클라나드 애프터 스토리 같은 그런 식의 ‘2부’라고 표현하면 맞을 듯. 아마 이 작품을 네타바레 정보 없이 그냥 접한다면코토리 Love x ExP 같이 적당한 Only One 같은 팬디스크 느낌으로 시작하는 분들이 많을거라 생각합니다… 시원스럽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