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은 리듬 카테고리에 집어넣습니다.

가는 길 오목교 옆 파리공원


얼마만인가.
집에서 30분 거리라.. 자전거 탈 때 외엔 안 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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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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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착이요. 목동 스타디움 오락쉴.

동네에 있는게 이 곳 하나 뿐이라 멀어도 어쩔 수 없이 감수하고 와야..
뭐, 차비 들여 원정하는 것 보단 백 배 낫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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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無 카드 플


어이쿠 예전엔 없던 류비트가 2대나 들어왔네요. 코피어스 해봤습니다.
근데… 니트때의 레일건 어디갔냐 !!!!! 하늘색데이즈는 어디 감?
끝나고 좀 있다 보니 카드 유저인거 같은데 마마마op 커넥트 하더군요 헐.

이집트디제이는 이건 뭐.. 볼 때마다 계속 업데이트 되네요.
3S 망했나? 다시 이 쪽을 밀어주는 듯.
아니 그보다 아놔 -_- R.E.D(Red Evil of Death) 어디갔냐go !!!!!!
구 곡들은 이상하게 재미없는 것들만 유지하니 원..

그리고 테크니카3.
2랑 별 차이 없는데, 예전엔 직감이 잘 따라줘서
오랫만에 해도 실력 비슷하게 나왔는데,

첫 판 1스테이지 오빌mx FAIL
둘째 판 2스테이지 신곡 FAIL

때려 침 ㅡㅡ
추장, 스옿소까지 가기 귀찮아서 GG.
기기 업뎃 때마다 느끼는거지만 전 작품 기록이 아까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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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안 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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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바꾸기 귀찮아서..


당초 목표인 처음하는 TT2.U… 이었는데,

태그 자체를 처음해서 그런가;
‘기능’ 만 재밌네요. X발렸어요 ㅡㅡ

이건 뭐, 한 번 콤보 맞기 시작하면 파트너 같이 나와서 ㅗ 먹은 후,
벽 몰리고 못 빠져나와서 교체도 못하고 뒤짐;;

아이템 투척은 또 뭔가요 -_-
콘솔에만 있어야하는거 아닌가.

특히 폴, 이건 뭐 내가 운이 없는건지 번번히 ‘오아’ 사기 됬건가
매번 카운터 먹은건가 왤케 쎄게 맞는지 1/3이 그냥 달음.

가장 문제인게 컨트롤러가 안 익숙해서
주 캐릭 골라서 해보는데 뭣도 한 번 못해보고 그냥 FAIL..
아니, 300원인건 괜찮으나 2판 선 승제로 해 놓아서 왕짜증…

옆 기기인 철권6 아케이드도 그냥 2~3판 해보고 말았고,
(부대가면 실컷하니까.. 아니 또 발린게 원인이지만)
고전겜인 TT1은 난이도 어렵게 해놓아서 1스테이지 아머킹에게 FAIL ㅗ

의외로 ‘철권5’만 몇 번 이기기도 했고 평소 컨디션대로 할 수 있었습니다.
아스카, 리리만 했지만.. 근데 계속 CPU 펭한테 발림ㅋ

사실 유비트/테크3/TT2 카드 다 살 생각이었는데,
깨끗이 접었습니다.

반 년만의 원정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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