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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 앨범2 를 끝냈습니다.

역시 게임 2개분을 합친 분량이다보니 내용이 길긴 합니다.
서장인 I.C (지금 애니로도 방영중인 파트), 그리고 C.C + Coda의 3장 구성.

백색 마약이라 하는지. 납득이 갔습니다.
처음 손 대기는 어려운데 일단 시작하면 쉴새없이 몰입하게 되어 빠져드는… 그런 작품이었습니다.

Coda의 경우는 정 히로인 2인 채제인데, 여기서 누구 엔딩을 먼저 보느냐에 따라
게임을 끝냈을 때의 여운이 달라지더군요.

카즈사를 먼저 끝내고 세츠나를 완료하면 …. 그래도 훈훈하게 정화하면서 끝내겠지만,
그 반대의 경우는 (공략집 따라갈 경우), 상당히 뒷맛이 씁쓸한 여운을 남기게 되겠습니다.

즉, 감기 주사를 빨리 넣느냐 끙끙 앓다가 늦게 넣느냐의 차이.

… 정확히 100% 완료는 아니고, 특전의 디지털 노벨 부분만 남은 상태인데,
여기는 1장이 한꺼번에 번역이 되는 바람에 후커로 정독하기가 힘든 부분이라
이 부분은 인터넷에 있는 번역본으로 감상하기로 했습니다.

이 후, 특전까지 감상을 완료하면 화앨1(PS3 -> PC이식/전연령판)을 시작하도록 하죠.


2개의 댓글

의지수 · 2013/12/25 오전 5:02

화이트 앨범을 클리어하셨군요. 저는 화앨1만 해봤는데 2도 평이 좋은 것 같아요

    TuNE · 2013/12/25 오전 5:24

    2도 엄청 몰입적이어서 1도 기대 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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