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오늘의 한 마디

꽃샘추위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2. 이벤트 또 당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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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ative 사운드 블라스터 Z – http://prod.danawa.com/info/?pcode=2004192

애타게 갈망한 사운드카드 업글 확정.
조금 전 밤 10시 선착순 접수 이벤트 당첨 되었습니다.
이런건 개시 시각에 대부분 서버가 빈사되기 마련이므로 역시 운이겠죠.

스피커도 동시에 찔렀으면 둘 다 됬었을지도 모르겠었단 미련이 남지만;;;
여튼 당첨된거만 해도 감지덕지. 주말 쯤 수령해서 사용 해볼 수 있겠군요.

3. 자격증 – 준비 안 하고 돈만 날리고 있다가 뽀록으로 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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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활 2급으로 내려서 필기 붙었습니다..
이하는 욕 먹을만한 핑계.

[#M_||그냥 처음부터 2급 했었어야 했습니다.

1급은 필기에서 1번 미응시 2번 낙방하고 포기,
근데 2급으로 내려와선 더 게을러터져서 공부 안하고 쳐놀다가 여기서만 3번 낙방 더 해서 총 7번 -_-
…. 슈발 날린 돈이;;

ㅄ 게으름 인증이죠. 네 잘못했습니다.
워드 때의 뽀록 절차를 또 한 번 그대로 되밟은 셈 (….)

해가 14년으로 넘어가면서 올 해부터 워드/컴활이 윈XP -> 7 기준으로 올라가서
기존 문제집으론 조금 곤란해진 것도 있구요.

무식한 것도 한 몫 더 붙여서 책도 거의 안 보고 공부도 거의 안 했고….[각주]라는 핑계를 댔습니다.[/각주]
이번도 솔직히 운에 가까워요._M#]

뭐, 어쨌든 붙었으니 실기 준비기간은 2주 이하 잡고 볼렵니다.

MOS는 봐야하나 말아야하나 고민중입니다.
없는거보다야 낫지만 사설이라 인정 못 받는다는 경우가 많다고.

P.S) 컴활/워드 시나공 2013년 책 중고구매 의사 있으시면 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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