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하는 게임이 거의 97% 리듬게임이다시피…. 하군요.

1. CROSS×BEA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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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래의 SNS 주 이야기 꺼리이자, 어느덧 6개월차로 접어드는 크로스비츠.
곧 180일 출석 미션 보상도 받을 예정이고, RP도 이제 1500에 근접했습니다.
실력도 오른 것도 있지만 RP x1.2배 받는 ULT(투덱으로 치면 EX-HARD)를 박아서 끌어올린게 대부분….

서비스도 1주년 이벤트하고 있고, 이제 이벤트의 동선도 파악해서 잘 따라가고 있습니다.
물론 무과금의 한계상 랭킹에 드는건 거의 무리에 가깝지만.

유일하게 기대를 거는게 저 야미게임-슬롯머신 랜덤마츠리 이벤트인데, 매 회 별로 1~3곡은 어찌어찌 건지긴 하네요.

그리고 부계정을 파기 시작했습니다.
시기를 지금 판 만큼 기초 미션들에서 얻는 티켓들을 모아서 랜덤복권 끝나기전에 싹 다 부어볼 생각입니다.

그와중에 2곡은 벌써 먹었네요. 이거만해도 본전이상은 건진거라 뭐…. 

단독계정으로는 spt 포인트를 모으기 매우 어렵게 만든게 이 게임이라 2계정이 유리하고,
spt 포인트는 현질이 불가능한 요소. 또한 프렌드가 적을수록 매우 불리한 게임이기도 합니다.

맨 처음 런칭초기에 이 요소를 파악하지 못해 하다가 접었던걸로 기억하네요.
(지금처럼 미보유곡만 추가 투자가 아닌 기본 요소로 난이도별 티켓 소모량이 있던것도 한 몫…)

트위터로 여러 고수분들과 이야기를 나누다보니 위키에는 없던 정보를 또 알게 되었구요.
뭐 결론적으론 먼저 시작한 유저일수록 유리한 게임인게….

2. maimai Ora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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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 오랜만에 마이마이를 하게 됐습니다.

그린 -> 오렌지로 업그레이드 되면서 물리버튼이 방향별로 인체공학적으로 바뀌었다는 것.
슬라이드 노트는 분명 직선만 있었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이제 곡선 및 문자모양도 구현화되어서 먼치킨화….
난이도 체계가 바뀐 것.

대략 이 정도 느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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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처럼 잘 나온 성과라… 한 컷.
……은 ADV 7렙.

3. IIDX beatmania 22 PENDU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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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비마니 게임보다 주로 투자하는 게임은 투덱이나,
….. 현재 실력의 한계는 당분간 넘기 힘들거 같습니다.

-> 현대고 미래고 전부 7단 사파리 난민.

chrono seeker 이벤트도 느긋하게 진행 중. 현재 4번째 보석 개방.

4. jubeat saucer fullfill

비스트로 소서 시즌2도 끝나니 코인 투자를 거의 안 하게 되네요.

스미스의 기억 이벤트는 매~~우 천천히 진행하고 있습니다.
아직 1번째 곡도 해금 못함 ㅋ

5. REFLEC BEAT groovin’!! Up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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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확장팩이라 신작 취급하는 모양입니다. 그루빈 어퍼.
그루빈의 완성형이라 생각이 듭니다.
개인적으론 유비트의 소서 -> 소서 풀필의 변화보다는 마음에 드는 편. 

인터페이스가 상당히 밝게 변했으며 편의성도 개편되었고, 게임 화면에는 화살표+그라데이션 배경 효과가 강조되더군요.
그리고 동시치기 노트에 테두리. 이건 너무 굵어서 약간만 줄여줬으면 하는 바램.
10렙 이상에 무더기로 쏟아질시에는 이건 이거대로 햇갈리더군요. 곧 적응할거 같지만….

6. SOUND VOLTEX  III -GRAVITY WA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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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볼도 오랫동안 유지하다가 드디어 버전업이 되었네요.
스타워즈를 컨셉으로 한 질주감 800%……와 뭔가 IIDX GOOOOOLD가 떠올릇법한 배경.

여튼, 많이 바뀌었습니다.

노브 시작점 제한의 해제와 기본노트 개편으로 어떤 방식으로든 채보가 구현이 가능해졌고,
(6키+2노브로 꾸밀 수 있는 한계까지 거의 구현이 가능해진걸로 보임)
논란이 되었던 울렁거리는 스타일도 나왔고, INF에 이어 GRV 난이도도 신설되었고(디맥의 MX와 SC의 차이려나..)
그 외 옵션 관련 세분화-개편 및 추가 등…  

역시 제게 있어서는 플레이 뒷전인 기종이긴 한데, 신작인만큼 종종하게 될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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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위인정 스킬 레벨7 재획득.

현재 코스가 A/B/C로 전부 3개 있던데, 하나같이 보스곡들이
그 동안 7레벨에 계속 나오던 익숙한 곡들이라 역으로 힐링곡이 되어버린 느낌이었습니다.

8. 번외

Dance Dance Revolution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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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히 없음..

그 외로는,

유비트 플러스 –
리플렉비트 플러스 –
팝픈 리즈밍 –
기타도라 앱 –  
cytus – 
Deemo – 

공백의 의미 그대로 남길게 딱히 없음.

Tone Sphere [NEW]

신버전으로 대규모 개편되면서 새로 시작했습니다.
포스팅은 다음에.

러브라이브 스쿨 아이돌 페스티벌 (스쿠페스)

역시 시작한지 7개월쯤 지났나 기억이 안 나는데 여튼 여전히 일쿠페스만 하고 있습니다.
현재 124렙, UR 쿨 4장 / UR 피어 1장 / UR 스마일 없음

근황이라면 그 동안 이벤트로 따게되던 명함 SR 카드들로 덱 메인을 장식하는건 완료.
그래서 스마일을 제외하고 5만 포인트는 넘어서 익스퍼트도 S랭 도배가 가능해졌죠.

요즘은…. 그냥 하는듯한 느낌. 곧 질려서 접을지도 모르겠는데
왠지 모르게 의욕이 솟을때가 있어서 꾸준히 하게되고 있습니다.


2개의 댓글

ZeroMania · 2014/11/23 오전 7:03

헐 세탁기 굇…(?)
전 깔끔하게 스쿠페스를 지웠습니다.<-

    TuNE · 2014/11/25 오전 1:51

    9렙 이상은 플레이 엄두도 못 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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