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마음 편한 날입니다.

다만 오늘을 끝으로 이 날에 대한 평온은 이제 잠시 떠나가게 되겠고,
아마 내년과 후년에 이 날은 연두 색의 고된 땅에서 100% 있겠지요.
허긴 생각해보니 작년에는 시청 알바 때문에 날이 빠르게 돌아갔는데,
오늘은 그냥 테크니카 하러 간거 빼곤 잉여롭게 조용히 지나가는…
부모님도 지금 결혼식 가셔서 없기 때문에 이 것을 먹는건 아마 밤 늦게나 될 듯하네요.
(… 아 항상 밤 늦게 하는게 일반화 됬지 우리 집은.)
작년에는 글을 너무 잉여같이 써서 반응도 안습이었는데, 올 해는 제대로 썼나..
여튼 어찌됬건,
Happy Birthday to ME.
태그 일상, 1년을 되새겨 봅시다, 生日, 세상에 빛을 처음 보는 날, 탄생, 평온한 나날
이런, 하루 늘었지만 생일 축하드립니다 ‘ ㅡ’
감사합니다앗 !
아하하 축하드려요~
그러고보니 저도 20일 뒤면…
thank you.
리카님도 생일이신가여 ㅎㅎ
생일 축하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생일 선물이라는게 먹는 건가요(….ㅠㅠ)
암튼 생일 축하드립니다 //ㅂ//
그냥 넘어가시는 분들이 생각보다 많네요 (……)
여튼 고맙습니다 ㅎ
요..요상하게 유언처럼 들린단말이죠 ㄸㄸㄸOTL
뭐 저 부분에 대해서는 신경 쓰실 필요는 없어요.
언젠간 가야…. 하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