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킹당한줄 알고있었는데 알고보니 내 주민번호로 된 내 동생 계정 -_-;;
1년이 지났으니 잊어버릴만 하군;;

참 많이 바꼈군요 던파.

여튼 제 57 벨라입니다.
사일런트 힐더 서식중이구요.

왜 접었냐면 그때 배미2차 레압 5부위를 사기먹고 날렸거든요 ㅡㅡ
당시 1500이었으니 지금은 얼마일려나~
저 상압셋은 동생꺼 문제 해결해주고 빌렸습니다. 언젠간 돌려줘야할 운명 ㅜㅠ


넵 저는 어딜가나 양산캐입니다.
노강 용창 / 칼레이도만 옵션 괜찮게 돌린 55제 어쩌고 셋트,
1차 크로니클 왕유 2번째에서 때려침.

그 땐 용창 비쌌죠 -ㅅ-

어라? 양산캐가 9단이라구요?
봉으로 놀 당시 전 로또매니아였습니다. ㅋㅋㅋㅋㅋ
(지금은 레테 두 번 먹고 창에 정착중입니다만)

아 전적보면 알기 쉽겠군..
오로지 로또로 먹고 산 발컨몬 ㅇㅇ
당시에 결장 뒷치기(받아먹기) 로또몬으로 좀 알려지기도 했죠.

다시 시작한 계기가 왕체 조건 완화일 정도로 발컨입니다.
바뀌기 전엔 창으로 왕체 구경하기 정말 힘들었음 ㅇㅇ


접기 전 당시 창으로서는 최강이었던 용창에 맞춘 스펙이었음.
예나 지금이나 용창의 빙결은 도움이 많이 되네요.

3.5체 무명화수에 낙화장M 배틀M ㅇㅇ

뭐 베매는 취향껏 하는거니까요.

당시 지능 버리고 힘만 올리자라는 심뽀로 한거라..
오늘 보니 무한의 제단에서 배틀그루브 풀조건시 힘 800 넘어가더군요..
뇌연격 빼고 무큐기 상향은 정말 마음에 듭니다만 어쩌나..

난 닥치고 111일 뿐이고 (강습은 템으로 +2된거)
봉 쓸 당시는 2.5체 배매라 황룡M 이었다고. 사냥에도 자주썻지만 결장 밥줄은 황룡이니까.
지금은 몹몰이용밖에 못하는 병신이지만…

여튼 양산캐 하나 인증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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