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제 시작 글은 생략. 비슷한 류니 같이 포스팅.
오늘도 계속 되는 D.C 시리즈.
2는 아랄이 있었는데 1은 없고,
후커 중 인터페이스가 나은 클립보드후커, 에그헤드가 안 먹히고
구닭다리 클립후커 (가장 완벽하긴 합니다만) 만이 해석이 되서
1은 3년전 D.C.2 본편 이후 처음으로 후커로 플레이했습니다. ㅋㅋ
요 것들은 서커스사 여러 작품을 한 곳에 모아놓은 팬디스크입니다.
어지간하면 올클주의지만,
서커스 사 다른거는 관심가기 전까지는 전혀 할 생각이 없기 때문에
올클시 뭔가 달라지는게 있다해도 패스.
이 작품들은 처음 전체화면 / 윈도우모드에도 캐릭터가 들어가있습니다.
”]

”]


시작부터 눈이 즐겁죠.
본편 고르는 화면도 괜찮습니다.
그리고 1은,

10개의 4컷 만화가 들어가있습니다.
배우진 않았어도 그동안 노래 들은 경력 + 본 애니 등등으로 습득한 지식덕분에
이제는 아주 기초적인 쉬운 말은 대충 알아듣겠더라구요. ㅡ.ㅡ;;
배경은
1은 겨울, 2는 타임슬립으로 이동해서 여름이죠 -_-
느낌을 정리하면,
코토리 쪽은 말할 것도 없이 진리이므로 생략.
근데 네무 루트는 시간상 제일 뒤인 결혼 이후라
처음 시작 때 기대를 많이 했는데 다카포 전체를 통틀어서 좀 실망했습니다.
무슨 ‘Tick? Tack!‘ 하는줄 알았음.
스토리 내용이 내용이다보니 어쩔수 없겠지만,
아마 다카포 시리즈 전체를 통틀어 스토리중 H씬이 제일 많은게 요 내용일거 같습니다.
코토리 Love ExP 의 저 시간대 부분은 이러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그리고, 나머지 두 개는 하렘 루트..
저런건 매우 꺼려지는지라.. 알면서도 내가 왜 하는지 회의감을 느낍니다.
제 사전엔 스킵은 이미 본 내용이 아닌 이상 절대 없습니다.
여튼,
전 다카포 시리즈 중 다른게 + 플러스면 이번에는 – 마이너스입니다.
‘순수’ 연애 학원물 스토리로 볼 때 이번만큼은 별로 좋지 않습니다.

![모바일 CPU T4200 -> P8800 업그레이드 [센트리노2 완성]](https://mtune.pe.kr/wp-content/uploads/1/cfile6.uf.142F9D314C6D25CB3F5A57.jpg)


오옷 다카포!
이만큼 했는데도 질리지도 않는 다카포.
오오, 저 C.D.C.D 2는 제가 에우레카 먹으려고(?) 건드렸던 거군요.
그리고 덤으로 나나카를 건드렸던 추억…(?!)
ㅋㅋㅋㅋㅋ
오랜만에 보는 팬디스크군요
아마 DC1쪽은 네무가 아니라서 네무 팬들이 쬐금 실망한걸로
반대로 코토리 팬들은 환호를 지르고
그래서 2에는 네무를 넣었나봅니다 ㅋㅋ
순서만 바꿨을 뿐인데, 순서만 바꿨을 뿐인데<
D.C.3 만든단거 보니 아이디어는 아직도 무궁무진한가 봅니다.
이제 10년 넘었으니 사골국물 한 10년은 더 끓일듯 ㅋㅋㅋ
큭… 너무 귀엽잖아요..ㅠ.ㅠ
SD 캐릭들은 정말 귀여워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