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점 잊혀져 가는군?

포스팅을 1달 정도 많이 안했더니 점점 줄어드는 댓글 ㅇㅇ 아니 거의 없군. 하나 뻘생각을 하면, 방문자만 이젠 기본 100으로 넘는다. 거의 딜듀 찾으러 오는사람이지만..역시 워크 / IT관련으로 뭔가를 올려놓으면 인간이 팍팍팍. 쓸게 없어서였고 눈팅+댓글만 쓰고 다녔지만 역시 잠수의 힘은 대단 ㄲㄲ.. P.S : 경어 쓰기 싫어요

휴대폰 소액 결제 사기 당할 뻔햇습니다

말로만 들으니 흘려듣는 일을 직접 당하게되니 황당하네요;; 솔직히 안 걸릴걸 걸려준 나도 참 이상한 놈이지만.. ㅡㅡ 친구 사진인줄 알고 들어갔다 낚였.. -_- 해결되자마자 바로 글 쓰는겁니다. 저의 경우 20분만에 모든일이 해결되었습니다. (8/24 오늘 밤 9시 10분 ~ 9시 30분) 실시간 모니터링의 힘인듯. 제가 당한곳은 인포허브란 곳인데요, 바로 검색해보니 저 뿐만 아니라 많은 분들이 당하셨더군요. 다음 […]

오늘의 생각

[1] 개학이 얼마 안 남았습니다. 방학은 거의 두달 반이지만 금방 지나가네요 -_-;; [2] 컴퓨터 사양의 한계덕에 이 컴으로는 게임을 하지 않으니 “게이밍” 키보드의 제 성능을 전혀 발휘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ㅋㅋ 마우스는 로지텍 옵티컬 마우스인데 방이 조용해서 클릭소리가 쩔음 ㄲㄲ 스피커만 그나마 S9에 물려서 듣거나 애니 감상할 때 빵빵한 사운드를 들려주니 그나마 위안을 삼고 있습니다. 브리츠꺼라 […]

그림의 떡 = 나의 첫 월급 : 쓸데없는 계획

엡.. 첫 알바 월급이 그저께 들어왔심. 그러나, 경제도 어렵고 집안 사정도 좋은편이 아니라그냥 등록금에 보태야겠다는 생각이 자꾸 드네요. 하지만 쓸 수 있게 된다면, [예산 85 미만] 1. 노트북 : MSI or HP/COMPAQ으로 생각 중. 삼x , Lx 는 다 100만은 넘겨야 쓸만한거 살 수 있음.성능은 가격대비 성능이 좋은 AMD 퓨마인 애슬론X2 or 튜리온X2 정도로… (울트라는 […]

오늘은 생일

이번 생일도 여느때와 다름없이 조용히 지나가고 있슴 ㅋ 알바도 문제 없이 9시 출근 3시 퇴근, 집 근처 피시방에서 2시간 샜다 집에오고 -> 6시(이동시간 1시간) 1시간전 가족과 아이스크림 케익을 먹고 머엉.. 선물은 현금.. 5만원권 지페임. 처음 만져봤으나,아직까진 5만원권 지원하는 ATM 단말기가 별로 없으므로 창구에 가서 통장에 넣어야하는데 귀찮.돌려드리고 통장에 넣어달라고 했음.. 사람의 욕심은 끝이 없다더니..지름신 알바전까지 […]

곧 있으면

시험기간이라 오랜만에 들어옴 ㅋ 목요일 시험 끝이고, 금요일까지 (정확히는 토요일 1시까지) 기숙사 방빼야합니다. -ㅅ- 룸메컴도 빠지졍. 쿼드코어의 환상적인 x264 인코딩 속도를 못보는구나.. 집 컴 펜4 인코딩 속도의 8배 이상은 되는데…거의 0.5배속을 달리는데;; (애니 24분 1편 40분이상) 피시방에서는 2배속을 못넘져 (듀얼코어) 이제 무인코딩으로 애니를 봐야할듯 합니다. ㅇㅇ 자막 위치랑 맑은고딕 폰트 못써서 안습…

드디어 내 컴이 생겼나 싶었는데..

어머니께서 아는 집사님께 컴터를 얻으셨다. 우리집 컴 이랑 비슷하지만 좀더 구형인 삼성 MF10… (참고로 옛날껍니다 펜4.. 그리고 울집꺼보단 꾸졌음 확실히) 다 꼽고 부팅하니 ” DPMS Power Saving Mode “ 악…. 검색해보니 그래픽카드 아님 파워 오류라는데.. 원래 우리집 컴터로 가져온 모니터 꼽으니 이상 無. 근데 가져온 컴터 본체 꼽으면 이따구 ㄳ 준대서는 아무 이상없이 잘 쓰던거라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