決斷, 終極.

다 없애버릴까. 이 것 또한 여기 주인장의 잦은 변덕으로 인해서 또 헛소리로 남을지도 모르겠지만,이 글로 인해서 나를 욕하는 사람도 분명 있을 것이다. 대인관계란 뭘까.온라인, 현실의 인맥이란게 뭔가. 정말 모르겠다. 지금까지 내가 느낀거는,현실에서의 인간과온라인에서의 인간은 다르다고 생각한다. 지금도 나는 현실에서는 내성적이고 소극적에 말도 잘 하지 못하는 편이다.내가 생각해도 남자값을 못 한다. 말 할 꺼리가 ‘있어야만’ 말이 […]

인생 그래프 라는구려.

저도 해 봄. 여기서 할 수 있습니다.http://uremon.com/life_graph 1.내가 중3 때부터 20 이전까지의 생활은 ..막 to the 장 루트를 타서 (그렇다고 생각이 들음) 아무리 재미로 한다는거지만 그래도 20대 이전의 결과는 좀 많이 씁쓸하다. 2.40대 말에 무슨 일 있는건가? 왜 올라가는걸까? 2.70대 말 부턴 쭉 평면인데, 그 때 부턴 세상 ㅂ2 한 시간인가?난 90 까지는 살고싶어.oh shit..

최근 근황

# 1 이거시 휴학 라이프인가여.매일매일이 이렇게 흘러가니 주중주말이고 뭐시기고 매일매일이 토일요일인거 같습니다 ㅡㅡ;;학점.. 2학년 복학할 때까지 신경 쓸 일이 전혀 없어졌으니 맘 편하네요…지금 남들 다 시험기간인데 ㅋㅋㅋㅋㅋ…. 요즘 기상이 거의 9~10시라 게으름의 극치를 달리고 있… (퍽)아 젠장 이러면 안되는데… orz 알바?지금은 ‘못’합니다. 이유가 있어서. # 2 자전거 수리도구 번개표 와서 수리했네요. 펑크 + 어떤 미친 […]

책상 교체

새거는 아니지만.. 제가 초등학교 때부터 쓰던 책상입니다. 꽤 정이든 책상이지요. 대전 살 때 초 5때인가 동생에게 새 책상이 생겼는데그걸 동생이 저 중 3때까지 쓰고있었고제가 초등학교 때 쓰던 책상은 그 때 다시 대전 다른동으로 이사가면서방이랑 조화가 안 맞아서 서로 맞바꿨어요. 이 후로 지금까지 바꿔쓰다가어제부로 다시 5년만에 책상들이 각자 원래 주인에게 돌아갔습니다. 2월에 돌아와서 제가 노트북때문에 책상 […]

둥지 쌀국수 시리즈 다 먹어보겠음. 고로 오늘은 짜장.

모든 평가는 지극히 개인적, 주관적임을 알립니다.이번엔 스샷 없음. # 평가 가격만큼의 짜파게티 업그레이드 판. 쌀국수이니 부드러운건 당연.가격값만큼 면 양은 되는거 같음. 뚫베기보다 좀 많이 먹은 느낌.근데 분말 소스 맛은 짜파게티가 더 나음.건더기는 큼직한게 좋은데 큼직하니까 양이 조금 적어졌음. # 결론 가격대비 맛은 노멀 짜파가 진리다 슙할 ㅠㅠ PS. 음식 카테고리를 하나 만들어야 하나…

무파마 뚝배기

무파마에 뚥배기라… 한 번 먹어봤습니다. 내용물은 면 + 분말 + 건더기 + 뚝배기 건더기 뭉치 (과자같이 조각으로 되있음)조리법은 일반 컵라면이랑 같더군요. 일단 일반 무파마보다 맛있네요.면은 생각했던대로 일반 면보다 좀 더 쫄깃하고 부드러웠습니다. 개인적으로 국물만큼은 쌀뚝보다 좋네요. 무파마의 시원한 느낌에 뚝배기류 느낌 더 한 것 정도?전 건더기 많은 라면이 좋은데 얘는 정말 많습니다. 건더기 2개는 넣은거 […]

휴학 Life

1.막상 휴학하고 나니 학교 갈 때가 그립네요.일반 휴학인데 전화로 그냥 땜질해주셔서 학교 갈 일도 없었구요.친구 왈 2학년 과목은 무지하게 어렵다네요. 그래도 힘들고 짜증나도 놀아도 학교에서 친구들과 노는게 좋았습니다.친구 두 명은 그냥 2학년 다닌다고 하고 다니고 있네요.한 명은 1학기만, 한 명은 그냥 졸업하고 강제 소집 영장 나올때까지 한다고.. another 프렌드 서너명은 나 같이 휴학 패밀리.주변에 친구도 […]

오늘의 헛소리.

1.저기 채울 물건 뭐 없을려나..고등학교 교과서 문제집 아직도 갖고있었는데 (서랍 채우기용 ㅡㅡ;;;)이제 보기 싫어서 옷장 서랍 속에 넣어버리니깐 텅 비어버림. 2.작안의 샤나 10권부터 사야하나 빌려봐야하나 고민임.책방에서 빌리는건 그냥 돈 쓰는거고.. (1권: 3박 4일에 800원임.)중고구입은 그래도 돈을 어느정도 회수할 수 있는데 말이죠.저거는 있으니까 손대는거지 금서목록 렌탈마법사 반쪽달 같은건 책방에서 다 빌려봣음 ㅡㅡ;; 3.역시 알코올류는 분위기 있는데서 […]

오늘의 생각

1 //하루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군대 가기전 마지막 설 연휴가 (아마도) 지나갔네요. 새뱃돈은 솔직히 기대는 안했습니다만.. 친가에서만 18만원 받았습니다.근데 N.CPU건 때문에 당분간은 봉인. 올해는 외가를 안 갔습니다. 안 좋은 일이 있나 그 쪽에서 부모님께 오지 말라고 하더군요.고로 외가 수입은 없음.. ㅜ_ㅠ 2 //놋북 CPU를 바꿨을때 그 분이 서멀 발라줬는데집에와서 좀 쓰니까 팬이 그냥 부팅만해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