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생각
1 //하루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군대 가기전 마지막 설 연휴가 (아마도) 지나갔네요. 새뱃돈은 솔직히 기대는 안했습니다만.. 친가에서만 18만원 받았습니다.근데 N.CPU건 때문에 당분간은 봉인. 올해는 외가를 안 갔습니다. 안 좋은 일이 있나 그 쪽에서 부모님께 오지 말라고 하더군요.고로 외가 수입은 없음.. ㅜ_ㅠ 2 //놋북 CPU를 바꿨을때 그 분이 서멀 발라줬는데집에와서 좀 쓰니까 팬이 그냥 부팅만해도…
1.다음 달 초에 산업기사시험이 있습니다. 1달도 안남음. 난 이미 X됬음. 연수 때문이라고는 말 하는건 말이 안될 듯. 게임은 아바만 아주 조금 하고 있습니다. 마비따윈 잊혀진지 오래고..D.C.2 F.L 끝은 다음달로 미뤄야겠습니다. 애니는 역시 보던거만 보는것으로 … 밀린거만 이번주 중으로 다 보고 다시 버로우. 2.거기 가서 돈 아껴서 써서 (뭐 살것도 별로 없었습니다만)남은 돈으로 모바일 CPU P8400…

아아. 그 동안 잠수탄 것은 속초에 갔다왔었습니다. 특강 끝나고 기숙사 퇴사와 동시에 속초로 납치되었습니다. 우리의 친구 노트북은 당연히 있었는데 숙소의 방이 인터넷이 안되서 .. orz(한두세분 댓글 단건 로비에 있는 컴터를 10분 잠깐 할 수 있어서였습니다.) 그래서 09년 마무리 글을 못썼네요. 역시 동쪽 바닷가라 파도 + 바람 + 추위 쩔었습니다. 가장 큰 목적은 오늘 해맞이를 보기…


지금 맨발에 슬리퍼로 나가는건 자살행위. 두 번 이 온도로 기숙사 밥 먹으러 갔다 발가락 터지는줄 알았다. 일주일째 온도가 영상으로 못 올라가는구나.


지난 주 (명절 포함) 에 계속 위염(?) 때문에 응급실을 두번인가 갔다왔고,(그 중 한 번은 새벽 4시) 결국에는 내과가서 엑스레이 피 소변검사까지 하고 내시경까지 할 뻔했으나단순 위염이라 판단된거 같아 그냥 패스됬어요 ㅡㅡ 5일치 위장약을 어제 아침까지 먹고 괜찮아져서 다 나았다 싶었더니바로 1~2교시에 체육 풋살하다가 뒤로 꽈당ㅋ뒤쪽 목 아래 삔듯..끝나고 바로 파스 붙엿는데 안먹힘 + 잠 못잠…
오늘 아침 매우 속이 쓰려서교양인 컴터 수업 2시간 겨우듣고 11시에 방에 오자마자 뻗었음위경련 인거 같음. 푹 자고 지금 일어났는데 낫더군요.고로 오후수업 ㅈㅈ 1학기 때부터 통틀어서 No결석/조퇴 이었건만그 기록이 무참히 깨지고 말앗습니다 (이 철칙은 확실히 지키는편인데 ㄱ-)그러고보니 이번주 시험일 과목 하나 있을텐데 못들었구나.. 으헝헝… ㅜㅠㅠ
지침댓글 순회 끝. 일단 Slee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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