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9일 뒷이야기

원래라면 당일인 그 날 해야 했지만,시간차와 나름 할 일도 있어서 그 때 서술을 못했던..(아 생각해보면 기억의 망각이 제일 큰 원인인듯) 오마케. 음식 레코드입니다.너무 뒷북인가. 올 해는 케잌대신 피자를 먹었습니다. 음음.엠스터 핏자에서 씨푸드 어쩌고라고 했던거 같음. 해물에 저항이 있는 저로써는 먹기가 약간 거북했지만,마침 그 때는 저녁을 굶고 있던터라 그냥 쳐묵쳐묵 했지요. 배고파서 맛있으니까요. 10시쯤 먹은듯.근데 면적은 […]

오늘은 마음 편한 날입니다.

다만 오늘을 끝으로 이 날에 대한 평온은 이제 잠시 떠나가게 되겠고,아마 내년과 후년에 이 날은 연두 색의 고된 땅에서 100% 있겠지요. 허긴 생각해보니 작년에는 시청 알바 때문에 날이 빠르게 돌아갔는데,오늘은 그냥 테크니카 하러 간거 빼곤 잉여롭게 조용히 지나가는… 부모님도 지금 결혼식 가셔서 없기 때문에 이 것을 먹는건 아마 밤 늦게나 될 듯하네요.(… 아 항상 밤 […]

간단히 쓰자

이전 포스팅 이 후 마음가짐을 고쳐먹었고 행동하려했는데,‘강제성’ 이 의지와 상관없이 행동하게 해주셨습니다 (……) 자 다시 재개.이젠 거의 일상 뻘로그가 되었구나… 1.원래 지난주 금요일 B형 간염 2차 주사 25일에 맞아야했는데잊어먹고 있다가 아차 싶어서 시계 봤더니 보건소 문 닫은 시간 -> 다음 날은 토요일.덕분에 3일 늦게 월요일에 자전거 타고 열심히 씽씽 달려가서 맞음. 2.이 후 이왕 나온거 […]

요즘 기분

1. 글 쓸 거리가 없어 RSS만 돌아보다가 다시 1주일 만에 봉인해제 ㅡ.ㅡ 이번이 두 번째군요. 블로깅 라이프도 드디어 슬럼프 기가 온 듯. 2.또 다가오는 일렉트릭 인더스트리 나이트 세 번째 레이드.남은 기간 20 몇 일. 이번과 다음 번 이후론 기회 없음. 닼치고 짐보따리 싸들고 그 곳으로 떠날 때가 오고 있다.아직 신청 안했는데 조만간 해야겠다. 3.엠피는 엠피대로 […]

파닭.

지금까지는 안 보였던 우리 동네 파닭집이 있다는 전단지를 입수하고, 아싸라비야 !!! 환호성을 지른지 어언 한 달.벼르고 벼르다 드디어 파닭을 시켰습니다. 근데.. 트러블이 좀 있었어요. 분명히 평범한 일반 양념 2마리 셋트를 시켰는데‘오븐 후라이드1’ 이랑 ‘오븐 양념 1’ 로 갖고왔다는.. ㅡ ㅡ;;시킬려는건 1.7 이고 이건 1.8 이거든요. 근데 배달 알바가 1.8 부르길래,‘어 이상하다’ 하고 전단지 갖고와서 따졌더니 […]

운명따윈 저리 꺼ㅈ이세요

직업 ??(이건 솔직히 잘 모르겠음) 나이차 O.K(그래 이거 하나 좋다) 만나는 날 OTL ( 軍 +2 = 8년 ) 거리 OTL (너무 멀어) 스타일 OTL(최악의 케이스 갖다 붸려버려) 혈액형 OTL(이 것 역시 신경쓰지 않는 분류지만 스타일에 집어넣게 되면 “후첨양념” 격의 스펙이 됨) 키 OTL(키는 솔직히 내가 작기 때문에 상관은 없다만..) 인간적으로 이건 좀 너무하잖아??!?!? -_-;; […]

일상 삽질

1. 어제는 성년의 날이었습니다. 저도 해당자이지요.그러나 아무것도 없는 잉여스러운 날들 중 하루일 뿐입니다. 만 20세 되신분들 뒤늦지만 축하드립니다. 2. 빌립 P3 전 재산 다 털어서 (………)16G 구입 확정. 구매시 아마 2만원 가량 밖에 안 남을거로 예상.대충 작년 12월부터 모았지요. P3을 알게된건 대략 이번 3월쯤이다만.. 근데 연휴크리로 실상 발매일은 24일.알아보니 지금까지 신제품 출시때마다 매번 이랬다는군요.머리 잘 […]

잉여 마일리지

1만점 넘은건 몇 년동안 지금까지 쓰면서 2번째네요.예전에 모은건 13000 넘고 파기시켰는데. 급하게 쓸데가 있어야 쓰지..어지간한건 노트북을 거의 하루종일 켜놓으니 50kb 무료 다운로드로도 커버되니까요.(4~5GB 정도는 느긋하게 대충 2~3일 정도면 다 받습니다) 여튼 당분간 급히 쓸데가 생기기 전까진 계속 모아볼 생각입니다. -_-

2차 레이드 결과

제 2차 보스 레이드 결과…. [#M_Result.|Closed|종목 : 전기산업기사 1차 레이드는 ‘절대 있을 수 없는 실수’ 를 했고, 2차인 이번은 시망.. 내 깐에 했다고 했지만..가답안 뜰텐데 답 맞추기 두렵다. 적어만 놨다가 발표 나면 맞춰야지. 7월, 9월.앞으로 남은 기회 2번. 그리고 제 3차 보스 레이드 준비 시작._M#]

回歸, 反省

이틀 동안 공부고 뭐시기고 다 때려치우고 아무것도 안하고 곰곰히 생각해보았습니다. 고딩 때 상담을 받아 본 기억을 떠올려보았습니다.부모님과 얘기해본 것을 떠올려보았습니다. 뭐 구지 질질 끌어봤자 나만 손해이고,시간도 별로 안 남은 이 시간에선 낭비일뿐입니다. 전 애초에 이렇게 대단한 (아니 어처구니없는) ‘짓’ 을 할 체격도 마음도 배짱도 되지 않습니다. 이대로 필수불가결의 최소한의 교류만 행하는 폐쇄적인 인간이 될 것인가?아니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