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절주절

1. Quiz 경품 수령 어거스트 관련 여러 CG들 인화 사진. (made by 해바라기 님) …근데 발신 주소가 (………) 궁금해서 whois 찾아봤는데 레알 왜곡. 아침안개 산악회가 어딘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튼 잘 소장하겠습니다 >_< 2. 아이스테이션 A/S 센터 방문 동생 PMP T5가 파일 읽기가 안 되는 하드 문제로 고쳐달라는거 귀찮아서 미루다 어제/오늘 용산 센터로 갔다왔습니다. 어제는 닫을시간 다 […]

벌레 -_-

요 며칠 방에 좁쌀만한 갈색 딱지같이 생긴 벌레가 활개를 치고 다니는데 아주 미치겠네요. 휴지로 누르면 (날 듯 말 듯한) 사망 선고 소리와 함께 진물이.. 어제만도 10마리 정도 잡고 방 전등 바닥 청소도 했는데, 오늘은 그 배에 맞먹는 양을 잡았다죠 -_- 아니 원인은 뭐고 대체 어디서 생기는건지 알 수가 없으니… 뭐 썩을 만한 요소도 없는데;; 낮에는 […]

오랜만에 제대로 쓰는 일상

1.드디어 강제 징집서가 왔습니다. 이제 군 휴학으로 돌려야겠군요.다음 주에 일단 학과장님께 문의드리겠지만 전화로 해결이 안되는 거라면반년만에 충청북도 최상단 행 기차를 타게 되겠네요. 2.어제 새벽 1시 50분부터 약 15분? 동안 친 천둥번개..이 정도의 심장멎는 폭렬음은 처음 듣는군요. 온 가족이 다 깼음 -_- 3.근 6년을 쓰던 선풍기가 드디어 맛이 갔습니다.3년 전인가 고3 때 화나서 걷어차서 모가지 부러졌다 […]

사고 건 종합 댓글 겸 결론

후.. 차마 이 글에는 댓글을 달지 못하겠군요. 댓글 내용 포함해서 어머니랑 계속 이야기를 했습니다.. 만 결국 No 병원으로 결론지었습니다.솔직히 가기가 너무 애매한 정도라.. 병원이라고 해도 이렇게 상태가 미약하면 못 잡는다고. 계속 이틀 내내 파스 붙이고 (내일까지 붙일 생각), 틈틈히 스트레칭으로 몸 풀고 있고,그리고 수박, 쌀 바구니 좀 들을 일이 있었는데도 위화감 전혀 못 느꼈네요. -> […]

자전거 교통사고

역시 사람 인생은 모르는 법. 어제 밤 8시경 자전거 타고 돌아오다대로 갓길에 복합빌라 옆 지하 주차장에 차 나오는걸 눈치를 못 채고 부딪쳤습니다. 그 주차장 밸이 울림과 동시에 차가 나온걸로 기억.. (확실치 않음) 하고 있습니다.그러고 끼이이익 쾅. 주차장에서 나오는거라 속도가 낮았기에 망정이지.. (10~25km?) 정확히는 오른쪽에 살짝 부딪쳤는데 그 때 무의식적으로 오른 다리를 왼 쪽으로 뺐습니다.멍- 한 […]

또 한 명이 갔습니다.

어제 대학 들어와서 생긴 아마도 베스트 프렌드라고 할 수 있는 친구가그 곳으로 떠났습니다. 역시 아무래도 관심분야가 같은 끼리끼리 어울리게 됨. 고로 같은 덕 친구.그래도 나보다는 아닌듯 하지만 (……) 작년 1학기 때는 얘 말고 다른 덕친구가 또 있었다는..그 넘은 다른 의미로 훨씬 더 대단했던 인간이었음 -> 포스팅2학기 때는 ‘군대 -> 일본 대학의 같은 과로 재입학 루트’ […]

정리 할 대상 목록을 정리

http://mtune.pe.kr/tc/TuNE/419 뭔가 제목을 너무 크게 던졌나.. 역시 태그까지 읽어보는 사람은 드문 듯 하네요.. 그래서 어쩔 수 없이 본문에 카운트 부착.. … 랄까 어쨌든 이 글은 ‘1달 반 동안의 잉여 계획’ 이라 씁니다. 1. 자료 앞에도 썼듯이 이전부터 고민해오던 새로 2.5 하드와 외장 케이스를 질렀습니다.정확히는 지를 수 밖에 없었지요. 어제 대대적인 노트북 110GB 어치 데이터 이동 […]

오랫만에 영화를 봤습니다.

용산에서 영화를 봤습니다. 인셉션. 별 내용은 없지만 일단은 접어두기로 하지요. 근데 RSS/커넥트에선 접은 부분 내용도 다 보이는 듯한데,곧 보실 분은 뭐 알아서 패스하시리라 생각함. [#M_내용 보기|접기|결론부터 말하면,내용 이해가 잘 안 갔음. 처음 좀 지나고 비행기 부분 끝날 때 쯤부터차 안에 몇 명 꿈나라 가있고 현실 쪽은 운전하는 1명만 차 타고 싸우기 시작하는 부분까지. 아마 초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