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pple EarPots

    이제서야 아이폰5에 번들로 있던 애플 이어팟을 뜯어보았습니다. 실제로 따로 구매하려면 정가로는 3.8이나 하는 가격으로는 거물급.그래서 벌크도 많이 사는 듯 ㅡ.ㅡ따로 구매시에는 겉상자와 설명서도 있습니다. 아이폰 4/4s에 들어간건 이어버드라고 하더군요.리모트 컨트롤러 없이 순수 이어폰 기능만 있었다고.  그리고 다음 세대인 5와 5s도 이어팟은 동일하답니다.* 아이팟 터치 5세대에 들어간건 같은 이어팟이지만 리모트 바가 빠졌다고 합니다. 뒷면 애플로고. 역시 애플스러운 심플…

  • Google Adsense – 구글 애드센스 중간체크

    이 블로그에도 광고를 작정하고 제대로 단지는 거의 반 년이 넘어가는거 같군요.만들어둔건 2년 전인데 ㅋㅋㅋㅋㅋ 여튼 애드센스가 10달러가 넘어가면 지급이 일시정지가 되고 PIN으로 인증하라고 리얼 편지가 날아옵니다. 발송 소요기간은 4주~6주라고 써 있었고 대부분 1달 정도에 받으신다고 하던데,전 정확히 한 달 반인 6주 걸렸습니다. 그것도 발송일자는 아래의 써둔 애드센스 시작일로부터 정확히 2주년의 날이었던 7/17.(뭐 이리 쓸데없는 날…

  • 샤오미 보조 배터리 [Xiaomi 10400 mAh]

    20500원까지 끌어내려서 가시권에 들어오기도 했지만,내장형 배터리를 가진 폰의 숙명이기에 보조 배터리를 이제서야 구입했습니다. …. 아마 어릴 때 이후로 처음 구매하는 대륙발 아이템일 듯? KC 마크 붙어있는 정품.저 케이블은 충전용 선인데, 저게 맛폰용 마이크로 5핀이라 가지고 있는거만 있다면 구지 안 써도 됩니다. 진품/가품 구별하는 방법 중 하나인게, 저 프린트 되어 있는 부분의 색깔이죠.가품은 진하고, 정품은 저렇게…

  • 2014년 3분기가 시작되었습니다.

    1. 가을입니다. 올 해도 어김없이 돌아온 가을입니다. authem.제일 좋아하는 계절이죠 ‘ㅅ’ 2. 돈 씀씀이 감각이 둔해졌어요. 대부분 확실한 컬쳐쇼크를 받게 되는건 고딩 -> 대딩 갓 진화한 시기가 아닐까요.등록금, 교재값부터 시작해서 사람들 돈 쓰는걸 지켜보는게 말 그대로 충격 그 자체. 애초에 pc방이나 교통비 같은 자잘한거만 쓰다가 (몇 만원 이상 올라가면 솔직히…십중팔은 접었습니다)돈 깨지는게 몇 만, 몇…

  • 대도서관의 양치기 -Dreaming Sheep- 시작

    AUGUST 게임(본편)을 한지도 꽤 오래전인거 같은데…잊을만하면 꾸준히 나와주네요. 분량이 좀 되어 보이니 1달 정도면 끝나겠죠. 이제 안 한건 예익의 유스티아 뿐인가. 여튼 그거도 플레이 예정 리스트에 집어넣었습니다.내용이 내용인지라 비타판은 많이 달라져서 나왔다고 들은거 같았고. 덧붙여, 이미 대도서관의 양치기는 애니화 결정된지는 오래되었고(작년이었던가?)나오는건 이번 14년 4분기네요.전설의 양배추나 FA 수준만 안 나와줬으면 하는데 보나마나 1쿨일거 같아서 솔직히 무리 일…

  • 대도서관의 양치기 스핀오프 외전 ~방과 후 꼬리 데이즈~

    나온지도 1년 넘어서 좀 되었고 오래전에 받아두고발더 스카이와 닥삼플파에 묻혀서 잊어버리고 있다가 빠른 플레이로 끝났습니다. 원래, 바로 대도서관의 양치기 팬디로 들어가려고 했는데,여기 후일담 이야기가 나온대서 먼저 잡았는데, 짧네요(…..) 내용 전개도 비슷~하게 가고 히로인 둘 합해도 하루면 끝날 수도 있겠습니다.솔직히 본편 애들보다 외전 애들이 더 매력적이던데 ㄹㅇ…. 그래서 여담으로, 대도서관의 양치기부터 원조 작화가인 벳칸코 이후의 새로 들였다고…

  • D.C.III.P.P 끝

    3달을 넘기기 전엔 끝나는군요. 양도 적었건만 -_-;; 스샷은 이번엔 뭐 적절히 넣을 것도 딱히 없고…. … 뭐 여튼 뜯어보니 이 작품은 본편 2부 역할도 하지만 팬디의 역할에 더 충실한 작품이었습니다. 비율이 반반..이려나. 괜히 용량이 생각보다 적은게 아니긴 했습니다.딱 그 만큼. 스토리나 숨겨진 떡밥 해결에 대해서는 다른 블로그에 아주 상세하게 설명되어 있는 곳이 있어서 패스합니다.그 곳에는 1~3 전체…

  • 14년 8월 중순 리듬게임 근황

    포스팅의 공백이 긴 만큼 적지 않은 업적을 이루었습니다. 1. 러브라이브 스쿠페스 이제 무과금에 자력으로 ‘리듬게임’으로서의 상위 컨텐츠를 즐기고자 하는건 거의 끝난 듯 싶네요. 익스퍼트 불지옥 곡들 풀콤 뚫는데 주력하고 있는데, 어렵네요.그냥 익스퍼트도 뚫는데 상당한 시도횟수를 요하긴 하는 정도라..고백날의 경우는 43회였으니. 다른 익스퍼트도 적으면 2~3회, 평균 10~20회라. 뭐 여튼 나머진 럽라의 팬심으로만 감상하는게 남았죠. 여름 대형…

  • 아…. 아…. 죽지 않았습니다.

    1. 살아는 있습니다. 강의 밀림에 고통받아 심적 여유가 불충분했지만 여튼 기말고사가 끝나서 1학기는 종료…뭐, 학은 특성상 곧 2학기 등록해서 바로 시작하겠고, 일부 과목은 오프라인 강의와 실습으로 해서 나가게 되겠네요.‘학적’은 어디라도 둬야 한다고 한다기에. 2. 맛폰 123대란으로 건진 노트3의 의무기간이 끝나면서(….)그리고 두 달 넘게 묵혀두고 있는 아이폰5의 타사유심기변 봉인해제가 며칠 안 남았습니다. 전 다운그레이드로 내려 갑니다. 편한게…

  • 마비노기 판타지파티 2014

    이 카테고리에 작성 하는 것도 오랜만이군요.7월 26일에 마비노기 10주년 판타지 파티에 다녀왔습니다. 요즘은 다른거에 치여서 거의 들어가지 않고 공지나 게임어바웃 기사로만 소식을 접하는 편이지만,나름 이 블로그 나이만큼 시작한 시기가 비슷해서 같이 계속적으로 봐 왔기 때문에 정을 땔 수 없는 게임입니다. 오죽하면 원래 캐릭이 짱개발 해킹으로 두어번 템돈 다날려먹고 군대 간 후론 영정까지 당했는데도전역하고 아이디 새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