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ple EarPots
이제서야 아이폰5에 번들로 있던 애플 이어팟을 뜯어보았습니다.실제로 따로 구매하려면 정가로는 3.8이나 하는 가격으로는 거물급.그래서 벌크도 많이 사는 듯 ㅡ.ㅡ따로 구매시에는 겉상자와 설명서도 있습니다.아이폰 4/4s에 들어간건 이어버드라고 하더군요.리모트 컨트..
이제서야 아이폰5에 번들로 있던 애플 이어팟을 뜯어보았습니다.실제로 따로 구매하려면 정가로는 3.8이나 하는 가격으로는 거물급.그래서 벌크도 많이 사는 듯 ㅡ.ㅡ따로 구매시에는 겉상자와 설명서도 있습니다.아이폰 4/4s에 들어간건 이어버드라고 하더군요.리모트 컨트..
이 블로그에도 광고를 작정하고 제대로 단지는 거의 반 년이 넘어가는거 같군요.만들어둔건 2년 전인데 ㅋㅋㅋㅋㅋ여튼 애드센스가 10달러가 넘어가면 지급이 일시정지가 되고 PIN으로 인증하라고 리얼 편지가 날아옵니다.발송 소요기간은 4주~6주라고 써 있었고 대부분 1달 정도..
20500원까지 끌어내려서 가시권에 들어오기도 했지만,내장형 배터리를 가진 폰의 숙명이기에 보조 배터리를 이제서야 구입했습니다..... 아마 어릴 때 이후로 처음 구매하는 대륙발 아이템일 듯? KC 마크 붙어있는 정품.저 케이블은 충전용 선인데, 저게 맛폰용 마이크로 5핀이라 ..
1. 가을입니다. 올 해도 어김없이 돌아온 가을입니다. authem.제일 좋아하는 계절이죠 'ㅅ'2. 돈 씀씀이 감각이 둔해졌어요.대부분 확실한 컬쳐쇼크를 받게 되는건 고딩 -> 대딩 갓 진화한 시기가 아닐까요.등록금, 교재값부터 시작해서 사람들 돈 쓰는걸 지켜보는게 말 그대로..
AUGUST 게임(본편)을 한지도 꽤 오래전인거 같은데...잊을만하면 꾸준히 나와주네요. 분량이 좀 되어 보이니 1달 정도면 끝나겠죠. 이제 안 한건 예익의 유스티아 뿐인가. 여튼 그거도 플레이 예정 리스트에 집어넣었습니다.내용이 내용인지라 비타판은 많이 달라져서 나왔다..
나온지도 1년 넘어서 좀 되었고 오래전에 받아두고발더 스카이와 닥삼플파에 묻혀서 잊어버리고 있다가 빠른 플레이로 끝났습니다.원래, 바로 대도서관의 양치기 팬디로 들어가려고 했는데,여기 후일담 이야기가 나온대서 먼저 잡았는데,짧네요(.....)내용 전개도 비슷~하게 ..
3달을 넘기기 전엔 끝나는군요. 양도 적었건만 -_-;; 스샷은 이번엔 뭐 적절히 넣을 것도 딱히 없고....... 뭐 여튼 뜯어보니 이 작품은 본편 2부 역할도 하지만 팬디의 역할에 더 충실한 작품이었습니다.비율이 반반..이려나. 괜히 용량이 생각보다 적은게 아니긴 했습..
포스팅의 공백이 긴 만큼 적지 않은 업적을 이루었습니다. 1. 러브라이브 스쿠페스이제 무과금에 자력으로 '리듬게임'으로서의 상위 컨텐츠를 즐기고자 하는건 거의 끝난 듯 싶네요.익스퍼트 불지옥 곡들 풀콤 뚫는데 주력하고 있는데, 어렵네요.그냥 익스퍼트도 뚫는데 상당한 시..
1. 살아는 있습니다.강의 밀림에 고통받아 심적 여유가 불충분했지만 여튼 기말고사가 끝나서 1학기는 종료...뭐, 학은 특성상 곧 2학기 등록해서 바로 시작하겠고, 일부 과목은 오프라인 강의와 실습으로 해서 나가게 되겠네요.'학적'은 어디라도 둬야 한다고 한다기에. 2. ..
이 카테고리에 작성 하는 것도 오랜만이군요.7월 26일에 마비노기 10주년 판타지 파티에 다녀왔습니다. 요즘은 다른거에 치여서 거의 들어가지 않고 공지나 게임어바웃 기사로만 소식을 접하는 편이지만,나름 이 블로그 나이만큼 시작한 시기가 비슷해서 같이 계속적으로 봐 왔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