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망했다.
1.‘누구’와 부모님과 통화하신 내용을 전해 듣고나서 실망했다.겉으로는 잘해주는 척하면서 뒤에서의 생각은 작년과 다를바 없다. 남들 다 나간다는 성과제 외박/출.나는 딱 1번 병원 진료 때문에 의도와 상관없이 1일은 강제 삭감됬고,그 후 상말이 다 되도록 아직 한 번도 쓰지 못한채 9일 남은 상태다. 그냥 버려야겠다. 염병할.까짓거 며칠 더 있으면 되지 뭘. 정기나 기다리자. 3월 외박종이에 한번 장난삼아…
아주 옮길라고 그저께부터 시도했는데 원래 했던데는 어제까지만해도 접속 잘만 되던게오늘 아침들어가보니 짤려있고 무료라 그런가부다 하고 그냥 넘어갔음그래서 다시 옮기기로 마음을 먹었음 rebi 님의 말씀이 맞는거 같아서새로 다른데서 큰 맘 먹고 유료로 하나 신청했는데 여기는 또 백업 이전이 안되네????뭥미 복구가 안 됨..성공했다고는 뜨는데 암 것도 없음 뭐야 이거? 설치 디렉터리를 바꿔서 시도해본다던지 (그냥 www에 아니면 www/tc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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