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느끼는 것
실컷 까다가 이번에는 한 번 좋은 이야기를 하고 넘어가려 합니다.생각해보면 전 부대에서 어떻게 지냈는지 모르겠습니다.일이병때라서 더 힘들었나, 아니면 지병 때문에 더 힘들었나 모르겠습니다만,확실한건 그 때 보단 뭔가 분명히 편해졌다는 것입니다.아, 물론 그 때나 지금..
실컷 까다가 이번에는 한 번 좋은 이야기를 하고 넘어가려 합니다.생각해보면 전 부대에서 어떻게 지냈는지 모르겠습니다.일이병때라서 더 힘들었나, 아니면 지병 때문에 더 힘들었나 모르겠습니다만,확실한건 그 때 보단 뭔가 분명히 편해졌다는 것입니다.아, 물론 그 때나 지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