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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획을요. 어느덧 휴가의 절반이 지나갔...


1일차 7/9 토 (생일)
부대 OUT.
역시 ㄳ병사라 부모님 차타고 집으로..
(물론 복귀 때도 마찬가지요. 미복귀해서 즉, 탈영할까봐 말이죠..)

집에서 스마트 TV, 갤S2 감상.
Notebook Setting 및 Update.
생일이라고 아이스크림 케잌, 피자 감상.

———————

2일차 7/10 일 (외박)
교회. 근데 거기서 ‘발작’ -> 외가로 가게 됨. 인생학교 입학
홍대 거리, 노래방, 보드게임방 관광.

3일차 7/11 월 (외박)
월드컵경기장 관광.
영화 트랜스포머3 감상. (1,2 안봤는데?)
교회. (연예인들 오는 곳이라고 함)
그리고 신나게 털림..

4일차 7/12 화 (외박)
오전 내내 예배.
코엑스, 공항철도(인천공항) 관광.
저녁 내내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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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차 7/13 수
새벽에 집으로 복귀. 인생학교 퇴교.
2일동안 새벽에 취침해 누적피로 쌓임 -> 오전에 수면.
게임.
HDMI 1.4 케이블 구입.
이야기.

그리고 오늘,

6일차 7/14 목
9월 당시에 다 보고가지 못한, 즉 밀린 만화책, 애니들 감상.
부대에 중간보고

to be continued…
4일 남았습니다 OTL


4개의 댓글

degi · 2011/07/14 오전 6:55

시간이 금세 지나가는군요 QTL

    TuNE · 2011/07/14 오전 11:52

    그렇습니다 (…..)

아우프헤벤 · 2011/07/15 오전 3:34

즐거운 시간은 언제나 빨리 가죠.
이거시_상대성이론.txt(…)
남은 3일도 즐겁고 유익하게 보내시길.. ㅎ

    TuNE · 2011/07/15 오전 9:02

    정말 꿀 같은 시간입니다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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