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하계방학입니다.
기말고사는 당연히…. ㅎㅎㅎㅎ

방에 입사할 때 짐 들이는건 어려웠는데 빼는건 순식간이네요.
1시간 만에 싸그리 철수 완료.

2.
7월 내에는 현장실습이 잡혀있습니다…
밥 값은 나온다니 20일 계산하면 12만원은 생기네요.

덕분에 알바 찾아봐야하는데 실습 시기 때문에 애매해짐;;

3.
그리고 곧 JLPT N3 시험이긴한데…
우짜나요..

4.
어릴 때 부터 전 우산을 이상하게 잘 잃어버립니다. 왜 그럴까요?
저번에 학교에서 9천원 산 우산 또 잃어먹었습니다.

지금까지 잃어버린 것만 수십개는 될 듯…
제 자신에게 화가 납니다.

5.
중고 물품 더 팔거 없나…

6.
애니 노래 고전 곡부터 대략 1000여곡 가지고 있으면 음방해도 될 수준?

7.
자격증 따야 하는디….

8.
한밀아 ‘아서의 귀환’ 이벤트에 문상 1만원권 당첨됬었습니다.
덕분에 스토리 마저 완주할 겸 다시 열심히 달리고 있습니다.

이거에 조금 더 보태서 라노벨 2권 살 렵니다. 빨리 보내주쇼..

9.
iOS7로 애플계가 또 핫 합니다….만,
본인은 탈옥나오기 전까진 못 올라갑니다.

인터페이스는 완전 지극히 취향적으로 만든거 같아 평들이 극과 극.
뭐 본인은 그게 나오기만 상황보고 올라갑니다.


2개의 댓글

의지수 · 2013/06/18 오전 9:20

저도 우산을 잘 잃어버리는 편이라 요즘 의식적으로 꼭꼭 챙깁니다

    TuNE · 2013/06/19 오후 1:37

    아 왜이럴까요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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