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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지금은 유행 끝나고 김 식어버린지 오래인 트위치 방송.
이 샷은 패망하고 종료한 마리오지만, 트켓몬은 간간히 챙겨보았었습니다.

Nvidia ShadowPlay 기능으로 게임 방송할 수 있던데..
한 때 라데온 그래픽으로 갈아타고 싶은 생각이 들었으나, 접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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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지금은 깬지 아주 한참 지났지만, 한 4일 정도 버닝해서 파이어레드 버전을 깼었습니다.
한글 번역 롬이 개판이었지만(극초반만 잘 되어있음;;), 대충 공략보면서 이해.

트켓몬 덕에 포켓몬 붐이 다시 일어난거 같아요.
저도 호감도가 디지몬 -> 포켓몬으로 다시 돌아올려고….

뭐, 각설하고.. 저거 깬 시점은 시즌3 파이어레드 방영 직후 쯤이었던걸로 기억합니다.
이후 하트골드도 잠깐 했었지만 답답해서 그냥 관뒀습니다.

에뮬로는 빠름빠름 클리어가 제맛이지 어차피 속도가 느리게 할거라면
제 머리로는 아는게 아닌 모르는 미지의 세계(게임)가 아닌 이상은 정품으로 하는게 좋다고 생각하는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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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어쩌다 한 두번 언급되는 이 스샷은 7GB지만, 20~30GB를 50kb/s 속도로 무료 다운하는 거.
컴터 거의 10시간 넘게 켜두는 사람이라면 이 정도는 그냥 받아줍시다.

4.
기억을 더듬다보니 1달전에 쓰다 만 비공개 포스팅이 하나 있길래 뒤엎고 작성..
요즘 기억해두다 잊어버리는 포스팅 꺼리가 좀 많아서… 그렇네요, 넵.

에뮬게임들이 그립네요. 근래 눈여겨 본건 다시 메탈슬러그.
공식 앱 겜으로 디펜스가 나와있던데, 해볼까 말까 고민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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