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일본 PSN+ 12개월 정기권 구입

9월에 일본 PSN에 Paypal이 열렸습니다. 그래서 이제 해외 결제 카드가 있다면 직구가 가능해졌습니다.

단, 기존에 쓰던 영문 페이팔이 아닌 일본 페이팔 계정을 새로 파야하고,
여기에 연결된 카드는 그대로 사용이 불가능하고 카드를 이동시키거나 새로운 카드를 등록해야합니다.
위 설명이면 구매에는 아마 문제는 없을겁니다.

오픈 기념 할인 쿠폰도 줬고 12월에도 약간의 쿠폰을 줘서 곧 1000엔 추가 지릅니다.
그래서 약 4천엔에 구입하게 됐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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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2주 이용권을 @G_RAT님께 이벤트로 받은걸로 7/8월 콘텐츠를 다 받을 수 있었고,
9월부터 적용. 11월을 제외하고는 뭔가 하나씩 건진거 같습니다.




섬궤는 한글판이 있어서 그닥 의미는 없고..
나머지 일판 전용 타이틀이 해보고 싶었던게 몇 가지 있고 지금 시점에선 플레이 하는 것도 있습니다.
PSN+에 40분~2시간 체험판도 올라오는거도 있는데 그건 여기에 미기재. 디모와 바렛 걸즈 해봤습니다.

덕용 컨텐츠는 그래도 매 달 1가지씩은 꾸준히 나왔던거 같습니다.
11월은 흉이었지만 앞으로 아직 한참 남았으니까, 다 하기전까진 프슨의 노예가 될지도.

이렇게 제 비타는 본격적으로 일본 계정으로 덕용 머신 – 삶의 기계가 되었습니다.
한국 계정은 아마 당분간은 다시 기동하기 어렵지 않을까 싶네요.
PC 미연시 하는 시간과 중복 투자라 하는 시간이 상대적으로 적기 때문에.

2. 1세대 액보필름 재부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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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삼아 원래 붙여있던걸 때어내고 구매할 때 같이 딸려온 액보필름 새거를 붙였습니다.
이만큼 큰 기기에 부착하는건 처음이기도 했지만, 이게 난이도가 상당히 어렵다는게 왜 그런지 납득했습니다.

갤럭시S3같이 가장자리가 곡선으로 된 것도 답이 없지만,
액정만 아니라 전면 전체라서 조작부 부분이 다 덮히는게 상당히 까다로웠네요.

여튼 거의 공정률 98.5%로 성공했습니다. 우상단 부분은 어쩔 수 없지만.

그리고… 전의 쿠팡 대란에서 남은 잔 캐시를 청산하기 위해 약간 보태서 악세사리를 샀습니다.

3. VARO GAME PACK CASE – 게임 팩 케이스


게임 팩 케이스는 국내 계정용 메모리카드와 여분 팩 꺼내두는게
파우지 보관이 좀 여의치 않아서 당장 필요했기 때문에 구매했습니다. 넣어보니 딱이네요.

4. VARO HAND GRIP – 핸드 그립 2세대용


그립이 가끔은 있었으면 느껴서 같이 구입했습니다.

괜찮긴한데, L1/R1 버튼 누르는 감이 스프링 식인가 모르겠는데 뻑뻑해서 아주 안 좋네요(…….)
이 버튼을 자주 써야하는 게임에는 부적합합니다.

5. VARO SCREEN PROTECTOR – 액정 보호 필름 2세대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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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보 필름은 처음에 장착한게 아직 깨끗해서 필요는 없으나 1만원 무료배송 값 채우기 위해 여분으로 구입.
붙일까 말까 고민했지만 이건 그냥 냅두기로 했습니다.

이렇게 하드웨어 쪽으론 이제 구비 완료되었습니다. 하다가 고장만 안나길 바랄 뿐. 특히 아날로그 스틱(….)
배터리는 좀 생각을 해보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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