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 -> CC -> Coda의 3단 콤보로 여러가지의 여운을 남겼었죠.

인상이 매우 강렬했기 때문에 지금도 잊혀지지가 않습니다.
그리고 겨울만 돌아오면 화앨을 꼭 한 번은 찾아보게 된다는 ㅋㅋㅋ

제목 그대로 미니라 매우 짧은 편. 대략 한두시간이면 끝납니다. 

소설판에 나온 단편 이야기가 공식 설정으로 들어간 모양이라,
정식 팬디로 깔끔하게 끝내게 되는거 같네요.

각 부제의 제목은 ‘행복으로 돌아오는 길’. 신 CG는 각각 2장씩 있습니다.

본편 내에 포함 된 디지털 소설 2가지는 후킹이 안 먹혀서
아직 보질 못했는데 번역 된 곳이 있더군요. 이 쪽은 천천히 봐야겠고…

화앨2는 릴리즈된 매체 수도 많아서 볼 꺼리는 아직도 많네요.

덧붙여, 소설판은 정발이 결정되었다고 하는데, 이 쪽도 정말 기대되며
CC 서브 히로인의 후일담은 아마 그 때.. 볼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P.S) 이미 눈치채신 분들도 있겠지만, 제작사가 leaf가 아니라 AQUAPLUS, 전연령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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