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포스팅 이 후 마음가짐을 고쳐먹었고 행동하려했는데,
‘강제성’ 이 의지와 상관없이 행동하게 해주셨습니다 (……)

자 다시 재개.
이젠 거의 일상 뻘로그가 되었구나…

1.
원래 지난주 금요일 B형 간염 2차 주사 25일에 맞아야했는데
잊어먹고 있다가 아차 싶어서 시계 봤더니 보건소 문 닫은 시간 -> 다음 날은 토요일.
덕분에 3일 늦게 월요일에 자전거 타고 열심히 씽씽 달려가서 맞음.

2.
이 후 이왕 나온거 테크2 하러가자 하고 자전거를 또 열심히 씽씽 달려 테크2를 하고왔음.
이 내용은 따로 전개.

3.
이 놈의 불면증 인간적으로 어떻게 때려잡는 방법이 없나.
그저껜 4시쯤인가 겨우 잠들어 결국 어제 정오에 기상 OTL

4.
어제 오전에 다시 부일리브에 전화. 이번에도 여자 상담원이 받음.
이번엔 성질을 나서 조금 언성을 높여 따졌다.

이번 찌르기로 남은건, ‘안양 본사 A/S 센터 교품 재고 입고시 즉시 문자 발송’
결국 다음 달이나 되야 해결될 것 같다.

자세한 내용은 모든 일이 해결 되면 한꺼번에 전개.

5.
어제 낮에 심부름으로 또 열심히 자전거를 열심히 씽씽 달려 동사무소에 책 반납 해결.
근데 올 때 소나기 크맄ㅋㅋ

6.
이 놈의 불면증 인간적으로 어떻게 때려잡는 방법이 없나. (2)
오늘도 정오 기상 OTL OTL OTL …

해결 과제 : 기상 시각 정상화 OTL

끝.


10개의 댓글

rebi · 2010/06/30 오전 11:22

저는 주 1회 밤에 일하는 것만으로도 수면패턴이 엉망으로 변하더군요.
그나마 요즘은 방학이라 다소 엉망이라도 상관없는데,
학기중에는 가끔 내가 왜 이러고 사나 싶은 느낌도 들던.

    TuNE · 2010/07/01 오전 11:05

    저희 학교는 산골에 있어서 아무것도 없다는..
    시내도 시내가 아니라 그냥 시장같다는 -ㅅ-;;

夢の島 · 2010/06/30 오후 12:50

하루만 작정하고 일찍 일어나고 일찍 자면 됩니다. 일찍 자는 건 절대로 선행 불가능하니까 무조건 일찍 일어나기부터 시작해줘야죠

    TuNE · 2010/07/01 오전 11:08

    문제는 일찍 드러누워도 잘 안된다는게… 후
    정말 하루만 잡으면 바로 제 컨디션 찾아갈텐데 말입니다..

해바라기 · 2010/07/01 오전 8:15

불면증.. 진짜 그 고통은 아무도 모르죠
…넵 저는 모릅니다. 요새 잠이 하도 많아서 그냥 아무데서나 뻗네요
(그것도 별로 좋지는 않더군요…orz)

    TuNE · 2010/07/01 오전 11:15

    기숙사 있을 때는 너무 많이 자서 문제,
    지금은 못 자서 문제 ㅡㅡ
    왜 그럴까요 ㅜㅠ

워나힐 · 2010/07/01 오전 11:48

사실 불면증 그 자체보다는, 자고 싶을 때 못 자는 게 제일 짜증납니다.
…불면증 2년차 쯤 된 지라 이젠 해탈했어요. 허허헣

    TuNE · 2010/07/01 오후 12:47

    작년까지는 잠이 너무 많아서 문제였죠.
    시도때도없이 밀려오는 졸음때문에 (……)
    근데 지금은 정반대라 이상한 느낌..;;

影猫 · 2010/07/02 오후 2:59

저도 가끔 불면증이 찾아오더군요..
그리고 이튿날 회사에서는 수면부족으로 인한 후유증이..

    TuNE · 2010/07/02 오후 4:31

    불면증 -> 다음날 활동 지장은 매우 힘들어요 ㅜ_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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